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79449?sid1=001
영덕 산불때 선행을 한 형제인데 (경북도청에서도 11월 3일 학생의 날때 표창 예정) 국민 임명식 초청을 받았음에도 산불로 터전 잃어서 부모님이 챙겨주며 데려갈수 없으니 어쩔수없이 못간다고 하더군요.
아이들도 아쉬워하겠지만 부모님도 많이 미안해 하신다고 합니다.
정부에서도 다 바쁘겠지만 이 형제들 서울에서 케어해줄 인력이 없으려나요.물론 서울뿐만 아니라 집에서 데려오고 다시 데려다줄 어른이 필요해보입니다.
다른걸 다 떠나서 형제가 참 착하고 훌륭해요!
제가 다 안타깝네요.
총리가 가서 표창하고 오면 좋겠다 싶어요
윤석열 3년 후유증으로 스토리 만들줄을 모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