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래전 결심했고 이번 쿠팡컵 프리시즌 뉴캐슬과의 경기가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래요 작년에는 대기하고 티켓팅해서 내한 경기가고 원래 올 봄에 런던 가려고 했는데 ㅠㅜ 서결이에게 빼앗긴 6개월동안 계획대로 시행 못했네요 어디든 소니가 있는 곳을 응원합니다
올초에 토트넘이 옵션 연장 해버려서 ㅠㅜ FA가 아니라 K리그는 못 올듯요.
다음 월드컵이 북중미라
미국리그로 가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있더군요
시청률 하락이 크진 않을거예요.
토트넘 외에 전통강호들 리버풀, 맨유,맨시티, 첼시, 아스널 같은 팬들도 국내에 워낙 많고...
이 팀들 국내 팬들은 오히려 한국선수들 영입 안하길 바라더라고요
근데 클럽팬들 보다 손흥민 때문에가.. 많긴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