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제 일어난 폭락에 대해서 이번 세제개편안이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검토를 해서 바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이런 생각을 여기에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음... 이재명 대통령을 믿지 않았다라....
거기까지는 너무 엇나가셨어요.
심지어 "중도가 등 돌리다"는 댓글도 봤거든요 중도를 애기하는 걸로 보니 뭔가 수박스럽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들러라고요
솔직히 어제 일어난 폭락에 대해서 이번 세제개편안이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검토를 해서 바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이런 생각을 여기에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음... 이재명 대통령을 믿지 않았다라....
거기까지는 너무 엇나가셨어요.
심지어 "중도가 등 돌리다"는 댓글도 봤거든요 중도를 애기하는 걸로 보니 뭔가 수박스럽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들러라고요
"세제 개편안 보도 이후 등락이 이뤄졌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다"고 했으니 워딩 자체는 '무관하다'고 한 건 아니긴하지요.
저는 발표의 내용이 무관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읽히는데, 워딩이 무관하다고 한 것이 아니니 제가 잘못 해석한거겠죠.
제가 국어를 잘 못하나 봅니다.
- 그게 그 잘못한 누군가의 생각이겠나
- 다 민주당 전체와 이재명 생각이다
라고 빌드업하는 댓글 뽐뿌에서 엄청봤어요 ㄷㄷㄷ
여긴 북한이 아니에요
솔직히 저는 코로나때 이만희 잡으러가던 이재명의 모습에 표를 줬는데, 당대표나 대통령이 된 후에는 뭔가 밋밋하고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인도 5년 후에 검찰 포토라인에 서지 않으려면 재벌권력, 검찰권력, 언론권력을 모두 박살을 내놓던지, 아니면 좋은게 좋은 식으로 그들과 함께 가던지 결정해야할 겁니다. 제아무리 이재명이라도 기득권력과 척을 지기 힘들 겁니다. 문재인처럼 예민한 문제는 방관하고, '성실한 관리자' 역할에서 적당히 마무리하면 임기후 안온한 삶을 살 수 있겠죠.
잼통령 믿지 않는다는 그런 놈들은 윤같은 놈들은 뽑아줄겁니다
구분 기준은 이재명 대통령까지 언급하거나 다신 안뽑는다 같은 글을 쓰면 뭐 뻔하더군요. 그게 고쳐 쓰자는 사람들 수준을 넘은…
'이준석 광신도'로 메모해둔 인간이 이번 민주당 대표 경선때 권리당원이라며 거품을 물면서 댓글을 달더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