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마존 직구로 에어팟4 노캔을 17만원 정도에 팔아서
참았어야되는데 질렀습니다-_-
본래 쓰던 에어팟프로2와 비교해보는데
좀 작을줄 알았더니만 이어버드 크기에 딱히 차이가 없고
착용감도 걍 좀 덜 들어간다는 느낌이지
막 보스처럼 편안하지는 않네요
단점은 확실합니다
노캔이 약하고! (마치 qcy처럼)
윈드노이즈도 제대로 못거르네요 마치 2세대쯤 전 노캔기기같은?
충전케이스가 작은건 맘에 드는데 그외엔 뭔가뭔가입니다 ㅠㅠ
비전프로가 다른 이어폰 쓰면 연결이 번거로워서
울며 겨자먹기로 애플 제품 쓰는데 요번 에어팟4는 역체감이 크네요
밀폐형인 프로2와 노캔이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1. 오픈형으로써의 노캔은 정말 수준급이고
2. 그 미묘한 개방감이 오히려 "호"인 사용자들이 은근히 있을 거고 (잇썹 본인 포함)
3. 밀폐형이 아니기 때문에 외이도염에서 나은 점
단점은
1. 배터리, 배터리, 배터리
2. 오픈형 노캔 자체가 불호인 사람
프로2 있는데 아마존에서 노캔버전 샀어요.
저도 역시 뭔가 2%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암튼 급나누기는 도가튼 놈들 답네요
둘 다 출퇴근용으로 쓰고 있는데 지하철 시끄러운 소리는 노캔 잘 되어줘서 만족합니다.
프로 급의 노캔을 바라면 오픈형 쓰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