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역활분담을 하고, 역활을 정하고,
정해진건 아니지만, 미리 발표를 해서 사람들 반응을 보기 위한.
서로 모른척 하지만 이미 다 알고 있고, 발표나서 반응이 나쁘면 어떻게 하자까지 다 얘기 끝난 상태 아닐까 합니다.
그것과 다르게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을 끌어 온다는게,
주식시장도 하루 이정도 빠졌다고 아구성인데, 부동산 시장에서 주식 시장으로 돈을 오게 하면 필연적으로 부동산 시장은 금요일 주식시장보다 더 한 폭락이 올텐데.
이게 현실적일지요?
클리앙에서 얘기 나누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부모 자식들 모두의 자산이 걸린 일인데, 과연 그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일단 저는 무주택자여서 부동산 편을 드는거 아닙니다.
지켜보면 알겠죠. 국회에서 이대로 상정된 것을 승인할지 안할지.
그냥 맘편히 미국장 큰 하락후에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미장에서 주식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다 싶네요.
진성준씨 말도안되는 헛소리하고 이소영씨 아니라고 하고 ETF사고 이재명 당대표가 커트했구요
역할까지 서로 또 똑같이 하나요?
현재 금투세에 대해선 일절 언급도 없이, 그냥 단순히 되돌리는것이라고 합니다.
10억기준의 단점을 금투세충격완화로 상쇄해도 될거라 여기던 때하고는 다르게 느껴지네요.
단지 되돌림으로서 세수회복 ? 로 명분으로 하기엔 너무 약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