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나는 이명박이 싫습니다" 라는 맨트로 시작한 김어준의 뉴욕타임스로 시작해 나꼼수까지 오면서 정치혐오와 정치 저관여층 분들을 끌어모은 김어준
레거시 미디어 라디오 매체로 다시 뛰어들었던 김어준 이지만 이제 개그는 감다뒤죠.
123 계엄이라는 미친 짓 이후로 새로 시작한 MBC 라디오 뉴스하이킥 6시 방송 전 5:30분에 유튭에만 방송되는 뉴스앞차기는 123이후 힘들었던 국민들을 위로 했던 방송이었습니다.
전체시간 30분 중 시사 10% 나머진 탠션 높은 분들의 어마무시한 잡담들이 펼쳐 집니다.
하다못해 아재개그도 난무합니다.
권국장님 복지방송 ㅋㅋㅋㅋㅋ
그는 처음부터 저널리스트였어요. 김어준의 과거 스타일은 개그라기 보다는 B급정서를 바탕으로 풍자와 해학의 언어를 시사로 끌고들어온거죠.
그냥 크림빵 드시면서 뉴스앞차기 칭찬만 하세요.
김총수 디스가 아니에요. 오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