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86133?sid=104
LA FC 가는게 거의 확정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10년동안 진짜 희노애락이 많았고 그래도 득점왕과 그 끝에 유로파 우승을 경험하고 한국에서도 경기를 하고 떠난다하니 다행입니다.
정말 고생많았어요! 이적 소식이 뉴스속보로 메인에 나올만큼
진짜 파급력이 큰 쏘니!
국대도 이제 26 북중미 월드컵과 27 사우디 아시안컵이 사실상 마지막이라 보는데 정몽규.홍명보 콤비인게 참 씁쓸하지만 손흥민선수는 끝까지 최선을 다할거라 봅니다.
항상 행복축구하기를 응원합니다!
토트넘에서 양민혁 선수도 대성할수있길 응원해요!
Lafc는 솔직히 몇년동안 지저분한 락커룸 분위기인데... 우리 소니가 와서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어요
손흥민 스타일상 그게 아니었으면 더 남아서 우승하려고 했을 거 같습니다.
박수칠때 떠나는..
레비 같이 레전드 대우 없이 주판알만 굴리는 장사꾼이 수장인 클럽에서 10년 뛰면서 커리어를 너무 희생했습니다
그래도 유종의 미는 거둬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