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폭락이 주식양도세때문이라뇨...
그 영향이 일부 있을수 있다해도
리스크신호인
금급등
엔화급등
미국채금리하락
나스닥 급락
위험자산회피 안전자산선호가 어제부터 전세계적으로 나온건데... 아몰랑 민주당탓?
국제적 침체신호가 다같이나오는것도 주식양도세탓인가요?
주가지수 숫자기준으로 역대4위폭락이라며 어그로끄시는분도있고... ㅎㅎㅎ
적당히 합시다...
어제 폭락이 주식양도세때문이라뇨...
그 영향이 일부 있을수 있다해도
리스크신호인
금급등
엔화급등
미국채금리하락
나스닥 급락
위험자산회피 안전자산선호가 어제부터 전세계적으로 나온건데... 아몰랑 민주당탓?
국제적 침체신호가 다같이나오는것도 주식양도세탓인가요?
주가지수 숫자기준으로 역대4위폭락이라며 어그로끄시는분도있고... ㅎㅎㅎ
적당히 합시다...
나라 망한다느니 ㅇㅇㅇ들 하지만 하지만 현실은 지금당장 코스피 2500으로 떨어져도 이전정부대비 상승장 입니다.
저도 월요일 미국 여파까지 감안하면 월요일이 걱정스럽습니다.
아니요 그래야 정신을 차리죠
주가가 떨어진것 하나 때문에 이러는게 아닙니다.
배신이다 머다 분노가 치미세요??ㅎㅎ
네 전 지금 주식 안들고있어서 분노할 일 없구요 ㅎㅎ
지금 하시는 행동은 의도적인 갈라치기로 보이네요.
미국 및 유럽시장은 고용지표 발표 후 난리가 났구요.
한국시장 급락은 국제적 침체신호 발표와 무관한 하락이었습니다.
뉴스도 참고하시구요.
아시아시장들 마감까지는 고용지표에 대한 관망세.
고용지표 발표 후 미국-유럽시장 하락입니다.
고용지표에 의한 국장 하락은 시간상 불가능합니다.
미 선물 분위기가 안 좋았다는 건 왜 언급안하세요?ㅎ
참고로 국장투자는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고용지표는 장전에 발표하는데 어떻게 미장이 먼저 하락합니까? 그리고 나름 예의를 갖춰서 설명드렸는데도 계속 무례하게 나오시니 차단하겠습니다.
부끄럽지도 않나 .
지금까지 코스피가 계속 상승했던 건 그럼 무엇때문에 상승했다고 말씀하실건지 예상이 안가네요.
기대감으로 상승했죠.
다 아시면서 ...
그런데 그 기대감으로 어려운 대외 경제상황에서 빈약한 펀더멘털을 가지고 전고점을 뚫고 상승할거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클리앙에서 적지는 않더라고요 ㅎ
조정을 생각지도 않고 실적이 없는 기대감으로 5천간다고 생각하니 분노가 치밀 수 밖에 ...
문제는 그런 기대감이 “허황되고 근거도 없는 잘못된 기대감”이었나요?
배당분리과세 10%차이, 대주주요건강화 등으로 부동산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가지 않는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건데요?
반례가 하나만 들겠요
10--->50억으로 대주주요건을 완화했는데 그때 부동산자금이 주식시장으로 가서 지수가 상승햇어요??
아닌걸 다 알면서...
종합적으로 생각합시다.
봉사 코끼리 만지듯 생각하지 말고요.
네, 종합적으로 생각하자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인간의 탐욕과 감정은 봉사 코끼리 만지듯 생각하면 안되죠. 정치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 건데요.
다들 양도세때문에 떨어졌다고 믿고싶어서믿는거구요.
님도 크게 다를바없죠.
무슨 주식양도세 이야기가 어제갑자기 나온것도아니고 그제까진 오르다가 갑자기 양도세때문에 떨어져요? ㅎㅎㅎ 하루하루 주식이 왜오르고 왜떨어지는지는 워런버핏도모릅니다. 근데 그걸 아시는분들이 클리앙에는 많네요. 대단해요.
(극우화의 정도 차이에서는 눈을 돌리며)
얼마정도 담아서 손해보긴 햇는데 그리 큰 걱정은 안합니다.
조정을 어느정도 예상했고
조정 아니 경기침체도 염두해두는데 내가 생각하는 가격대가 오면 조금식 매수할겁니다.
내가 생각할때 개인투자자 대주주는 국장에서 그리 중요한 요소가 아니고, 배당 25% 35% 분리과세도 국장을 흔들정도로 큰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위험자산회피 안전자산선호가 어제부터 전세계적으로 나온건데... 아몰랑 민주당탓?
실력도 없으면서 고집만 센..
왜 하필 이때.. ㅂㅅ짓을 하는건지....
그러니 더 욕먹는거라서..
대부분이 세제개편안 영향이 컷다라고 하는데, 무리하게 아몰랑 민주당 새제개편안 영향이 아니야. 이렇게 믿음으로 때려 맞출려니 거짓말이 들어가는거잖아요. 적당히 좀 하시죠.
전고점이 3300 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고점이 3270 였구요...
당연히 조정 받아야죠..
3100~2900 정도 까지 내려 갈 겁니다..
그 정도는 조정해야죠..
그 동안 밀려고 악제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었으니까요.
이번 상승에 가장 큰 피해자는
기관.. 공매도 였습니다...다 디질뻔 했으니까요~~!!!
회사 말아 먹을 뻔 했으니...
문제는
2진 , 3진들이 올라갈 준비 하다..
같이 내려 간거죠..
항상 그래요..
이번에 심하게 내려온 놈들..... 노리세요..
그놈들은 다시 빠르게 다시 올라갈 겁니다.
이번 상승.. 엄청난 상승 였어요..
못 탄 사람들 ,.
공매도 친 사람들
이들에게 기화를 주는 것이죠..
2870 이하로 떨어지면..... 이건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추세가 바뀌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곧 회복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카방 리딩방은 방장놈이 박정희 찬양해요.
뭐라고 해도
이 폭락장은 민주당 정권 탓이어야 할겁니다.
조만간 국가에서 리딩방 털어야 주가조작 세력 없어질겁니다.
돈에 환장한
부동산 주식 방 것들 2찍이니 잘 메모해두세요.
어제 미국장도 엄청 폭락했죠
주식을 잘 알지도 못하지만 …
세제개편안에 폭락이 왔던건 아닌것 같아요
단순 조정국면일수도 있잖아요
진성준씨나 기재부, 대통령실이 잘 못 한건 잘 못 한거고..
욕먹을껀 먹어야지...
최소한 우리는 장식으로 머리달고 다니는 아몰랑 나라팔아먹어도 무조건 국짐 지지 아스팔트 부류들이랑은 다르다 생각하는데...
생각없는 2찍마냥 무조건 감싸고 돌지 맙시다.
금투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말로는 주가 5천하면서 그거에 반하는 정책들을 계속 만드니까요.
실제 전날 5시 세제개편안 나오고 주식 커뮤니티 여론 박살 났어요. 주식시장에 심리가 얼마나 큰 영향 미치는지는 아시죠?
대한민국이 망할꺼라면 외국인들이 주식 다 빼겠죠
주식이 빠지고 말고를 떠나서 이번 정책의 잘잘못을 집으셔야지 왜 주식 열심히 하는 사람들 싸잡아 이렇게 분탕 시키시는지…
이런 글이야말로 이때다 싶어서 갈라치기 하는 글이죠…
많은 분들이 마치 떨어지기만을 기다린 사람들처럼 행동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요.
주가라는 게 호재라고 생각하는 게 있다고 오르는 것도 아니고,
통상 악재라고 생각하는 이벤트가 발생했다고 생각만큼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데요.
떨어졌으면 정부가 또 대책을 내놓겠죠.
너무 조급하게 일희일비 하지 말고 좀 더 지켜보시는 게 어떠실까들 싶어요.
2%대 하락은 늘상 눌림구간에서 발생합니다.
미장은 어제 2%대 빠졌고 아마존이 폭락하면서 대형주 위주로 빠져서 그런겁니다.
우리는 어제 4%가까이 빠졌습니다.
지수 3%이상 급락이 나올때 대부분 4%가까이 밀어 붙여지는게 선물 변동성이 급증하고 베이시스가 벌어지기때문에 시장 전체 종목에서 거의 5~7% 급락이 나오고 하락종목이 전체 75%이상 됩니다.
2%대 지수하락에서는 대체로 대형주 시총상위 종목이 급락 할때가 많지 개별주들도 폭락하지 않습니다.
잘 모르면 그냥 시장을 보세요. 어설픈 논리 같다 붙이지 말고
단순히 시장 고점에서빠지는 경우는 2%대로 조금씩 빠지고 반등하고 빠지고 그렇지
어제같이 장대 음봉을 차트에 박아버리지 않습니다.
근데 그런 논리면 반대로 이재명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상법개정 등으로 주가가 올랐다는 설명도 안됩니다. 그냥 미국 주가가 올라서 따라 올랐다. 정부가 한 것 없다 라고 하는 주장도 말이 될 수 있겠죠.
진성준이 삽질해서 떨어질 때 더 떨어지고 낙폭은 커진다고 할 수 있겠죠
다만, 그와 별개로, 주식시장에도 분명 정의가 있고 효율이 있고 경쟁이 있는것도 사실이잖습니까. 최근의 상법 개정등의 흐름은 이런 정의의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인 것이고 양도세 기준에 대한 문제는 주식사장의 비효율적인 부분을 정상적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봤습니다. 그저 정치권에서 이게 어떻다 저게 어떻다 하는데 따라서 주가가 정확하게 반응하지는 않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그동안 코스피5000 등 주식시장을 정상화하려는 노력이 이런식으로 폄훼되고 좌초하는 분위기에 분노하는 와중에 큰 폭락이 있었고 그걸 기화로 사람들이 폭발했을 뿐이죠.
그러니 이게 미국시장도 폭락하면, 또 만일 월요일에 다시 시장이 오르면 다시 분위기가 뒤바뀔것이 자명하겠지요만은, 그것은 사실 아무도 모르는 일이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당장 하루하루의 오르내림이 아니라 시장 전체의 건강을 생각하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