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긴 휴가 너무 더워 아무 곳도 가고 싶지 않다는 심술난 짝꿍을 살살살 꼬셔서 국회도서관 입성 사랑하는 책과 넓직한 공간과 공부하는 사람들과 새책 냄새 그리고 쾌적한 실내온도 이 더운여름 시원한곳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도서관에서 바캉스 보내시는 것 추천해요. 구내식당 완비에 주말은 오후 5시, 평일은 밤 9 시까지 운영합니다.
저도 틈만 나면 동네 도서관으로 갑니다~
지금은 마포중앙도서관에 와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