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되기전에 싹 청소를 했는데
기사님이 냉매가없는것 같다고 보충하라 하셔서
(본인은 청소만 하는 사람이라 따로 부르셔라)
냉매 보충 하시는분을 숨고를 통해 불렀어요
근데 새고 있는데가 있어서 곧 다시 샐꺼라고ㅠㅠ
할수있는 임시조치라도 해주신다 해서 보충은 받았는데
한달만에 다시 빠졌네요 ㅋㅋㅋㅋ
한달간 다른곳에 지낼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와보니 다시 선풍기바람 같은 에어컨을 마주하고
하루를 지냈는데 더워 죽겠습니다ㅠㅠ
숨고를 통해 수리 가능한 분을 찾고있는데
연락되는 분은 너무 비싸게 부르거나
실외기 교체를 권장해주시고는 정작 본인은 너무 높은 층이라 힘들다시고
정작 작업 해주실분 연결이 안되네요ㅠ
평일엔 시간을 못낼것같은데
당분간 힘들것같습니다 ㅋㅋㅋㅋ
저대신 시원한곳에서들 지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