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기준으로 10억원을 정하는 세제개편안을 입안하거나 이에 찬성하는 자들이 아파트와 같은 비유동자산에 비해 현금과 같은 유동자산 10억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고 따지는데 그 사실은 맞습니다.
그러나 주가를 견인 또는 리드하는 사람들은 10억원 이상을 투자하는 소위 세력(또는 큰손)이라는 사람들입니다. 일반 투자자들은 이 세력이라는 큰 물고기를 따라 움직이는 작은 물고기들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주가 5000시대를 향한다면 이 세력들의 동력을 막아서는 것은 안되는 것입니다.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바꾸는 세제개편안은 이에 지나치게 반하는 정책이고 이재명 정부의 대국민 약속에 어긋나는 아이디어입니다. 그것도 50억에서 점진적으로 바꾼다고 하지 않고 10억으로 갑자기 내리면 무슨 개선장군 행세와 같은 충격파를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주식거래는 "심리게임"인데 어처구니 없는 아마추어 짓거리를 한 것입니다.
거기다가 조정을 거쳐야 하는 자리(참고 미장 폭락)에 와있는 주식시장에 개편안 발표 타이밍도 바보같은 시점을 잡아 주가를 큰 폭으로 하락시켜 논란을 증폭시키고 말았습니다. 아마추어 진성준과 같이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숫자만 갖고 한심한 소리를 하는 것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부자감세"를 막는다는 미명 하에 "빈자기회"을 가로막는 아마추어는 사라져야 합니다. 괜히 시장 왜곡, 교란만 일으키는 주식 관련 정책을 함부로 건들지 말아야 합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2021%EB%85%84_%EC%84%9C%EC%9A%B8%ED%8A%B9%EB%B3%84%EC%8B%9C%EC%9E%A5_%EB%B3%B4%EA%B6%90%EC%84%A0%EA%B1%B0
그리고 2021년 6/18일 3302포인트 고점으로 2600 포인트 까지 폭락 하고 다시는 돌아 오지 않고 있죠
그리고 윤석렬이라는 괴물이 대통령이 되고 나라가 미쳐 돌아 갔죠
주가 부동산 LH
가장중요한건 중도층을 화나게 한거에요 지금처럼요
그럼 선거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