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바닥 벅벅 긁고 있다가
갑자기 요즘 화가 많이 나는 이유는?
1.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 아쉽다.
2. 주식 시장 만큼은 내가 찐 전문가다.
3. 나는 민주당이 그냥 매우 꼴 보기 싫다.
국장 하면서 제대로 돈 번 사람 한 번도 못 봤습니다.
투자 개념으로 건강하게 주식하는 사람도 거의 못 봤네요.
누구누구 남 탓하면서 분노하는 사람은 많더군요.
저는 거니처럼 대놓고 주가조작하는 것에 더욱 분노합니다.
파도파도 끝이 없는 국가 단위 작전 전모가 곧 밝혀질 텐데요.
2. 1번과 같응 사유로 국장은 줄때 먹어야 하는 투기성이 됩니다.
꾸준히 우상향하고 건강한 시장이면 됩니다.
기존에 그래 왔던 것을 바꾸겠다...가 경제 분야 모토 아니겠습니까?
주식을 돈 버는 사람 못 봤다...가 아니라
다 같이 은퇴 노후 자금이 될 수 있게 하겠다...
그럼 인식부터 바꿔 나가야 하는데,
주식으로 돈 못 벌었다..를 과거형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앞으로는 달라질 것으로 건강하게 나아가려 하는 것이
국정 철학입니다.
이런 철학을 충실히 하자는 의견들이 많은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