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들어
대통령께서
상법개정을 통해…혹은 ..
부동산의 자금 주식으로 유도해
배당을 많이 주는 풍토 만들겠다
이래서 2500이 3200 된겁니다
그렇게 말해놓고
그 후속 조치를 차분히 하면 될터인데
상법개정 미진, 분리과세35%
대주주 양도세 10억
대선기간 정권초기에 했던
말과 현재의 행동이 다르니
무엇을 믿어야 되는지요?
대선 끝난지 불과 2개월도 안지났습니다
국민이 관심있게 지켜보는 정권 초기입니다
더군다나
여론을 좌지우지 하는 주축세력의 개미들이
1400만명입니다
그들은 이글을 쓰는 새벽에도 카톡 단체방과 커뮤니티를
통해 지속적으로 현 주가 상황에
대하여 정부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현재의 상황을 심각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들을 뒤로하고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과거보다 주식투자하는 개미들이
정치를 참여하고 정책을 비판하는
주된 주체로 자리잡고 있어요
절대 그들의 의견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결속력 있고 강한 여론조성 단체
그리고 실력을 행사할수 있는 단체로
점점 변하고 있어요
민노총 여성단체 등등
어떤 단체보다 실력 행사가 강력한
세력으로 두각 될것입니다
왜냐 내 자산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이죠
현재
모든 이슈를 4% 주가 하락이 잡아 먹고 있습니다
주가 하락의 원인이 정책의 말 바꿈 때문에
정권의 정책때문에 하락했다는
프레임은 이미 완성되었습니다
떨어지면 떠어질 수록 이프레임은
더욱 강해 질것입니다
검찰개혁
내란건 엄벌
근로자안전
소비쿠폰
등등
이 모든것보다 훨씬 관심 있는 것이
개인의 자산에 관한 것입니다
정권의 말을 믿고(상법개정,배당 등) 국장에 투자했는데
정책의 미스나 말바꿈으로 내 자산이 손실을 봤다면
이것보다 더 중요한 관심사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 여파는 꽤 큰 파장을 가져 올수 있어요
모든 사회적 관심사보다
내 자산의 손실이 더 중요합니다
부디 주말동안 시장에 다시금 교정될수 있도록
긍정적인 시그널을 나왔으면 합니다
주가부양에 대해서는 공약으로 박을만쿰 행정부수장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압법기관-야당에서 이에 맞춰 정책 만들어 보조 동조 햐줘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있는 상황인가죠.
주가부양이 될라면 실제적으로는 경제구조를 뿌리채 바꿔야 하는 경제대개혁 수준입니다. 부동산불패신화를 무너뜨리는거거든요.
대체 정책동조를 어디로 하는걸까여?
주가부양책을 제시한 "정권을 믿고 투자했는데" 현재 제시된 정책에 실망해서 깐다. 시장의 기대와 신뢰를 회복해달라. 이게 맞죠.
손실이라지만 어차피 환매하기 전까지는 사이버머니 아닌가요. 대통령의 의지로 엄청난 상승이 있었으니, 좀 삐끗했지만 아직 늦지않았다고 보고, 여론 확실히 전달하고 의지 재확인 및 정책이 좀 더 성숙하면 될 일 입니다.
말은 해놓고 후속 입법은 전혀 다르니
글 전체를보면 제가 어떤 말씀을 드리는지 알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1.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머니무브를 만들겠다.
2.주식배당으로 생활비하는 시대를 만들겠다.
3.배당소득분리과세하겠다
4.주가5000시대 열겠다
5.대통령 후보가 직접 코스피200인덱스를 샀고요
6.취임 후 제일 먼저 방문한곳이 증권거래소입니다.
그래서 벨류업 저pbr해소로 주가가 정상으로 돌아가는 이런 일련의 과정뒤에 국회 다수당까지 가진 정부가 내놓은 정책이 그에 맞지않아서 발생한 문제입니다.
그럼 민주당과 정부는 양치기 소년인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431352CLIEN
머니무브는 둘중 하나입니다.
부동산 유지 vs 주식 이동 토대
둘다살리는건 신이나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