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말이 많죠. 세제 때문이다 아니다 대외환경 때문이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다고들 얘기합니다.
하지만 사실 조금 어렵긴 해도 정답이 있는 문제이고 알아낼 수도 있어요.
어떻게 아냐고요?
오늘 주식 매도한 사람들에게 왜 매도했는지,
매수를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왜 매수를 안했는지 물어보면 됩니다.
전수조사 할수만 있다면 100% 이유를 밝힐 수 있구요.
통계적 샘플링만 해도 거의 확실하게 알 수 있죠.
쉽게 말하면 그냥 주식 하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면 된다는 거에요.
여기서 또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죠.
주식을 아예 하지 않는 사람들 의견은 조사에서 무시해야 된다는 거죠. 실제로 시장에 미친 영향이 전혀 없으니까.
주식 커뮤니티가 아닌 클리앙에서 조사해서는 표본수가 많이 나오지 않겠습니다만.
저는 일단 5월 30일, 6월 4일 양일간 매수했던 포지션 금일 다 정리했습니다.
매도 이유는 당연히 세제개편안, 그리고 언론에 흘러나오는 정치인들 입장 때문이고요.
(이소영 의원 말씀에 설득이 될거다 하셨지만 몇달간 불확실할건 뻔합니다.)
오늘도 팔기로 맘먹은 사람이 더 많은 날이었고. 그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어보면 그게 시장이 폭락한 이유인거라는 의견입니다.
우리나라가 특별히 관세협상에서 죽쑨게 아니라면 세제개편안 밖에 없겠죠
=> 블로그 식 비특정 대중에 대한 팩트도 없이 얘기 하면서 정답은 있는것 처럼 얘기함.
정답이 없는 문제는 아니라는거죠. 조금 알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 물어볼 수 없음. 매수를 하지 않음에 매수 안했는지 물어본다는건 일반 문법 아님. 물어봤을리 없음.
제가 어디 정답을 정해놓고 얘기했습니까? 의견을 말하긴 했죠.
=> 전수조사 못함. 통계기법 얘기 없음. 샘플링은 통계적이라고 하지 않음. 쉽게 말한다고 읽는 사람 무시.
그런데 정말 물어볼래면 조사해보는게 불가능한 문제는 아니겠죠. 그게 무시로 보이면 곡해이지 별게 곡해가 아닙니다.
=> 재미 사안 아님. 무시와 영향으로 갈라치기.
interesting의 재미 입니다.
=> 알 수도 없는 얘기. 이소영 의원 끌어들이고 결국 안된다고 함.
안된다는 얘기 아닙니다. 반반정도 보고 있구요. 90%이상 될거 같다 생각하다가 반반으로 바뀌면 매도하는게 맞습니다. 당연히 주식하시는 분들 처음과 시나리오 달라지면 매도합니다. 불확실성은 피해가는거죠. 오늘(아니 이제 어제군요) 다들 그래서 매도 나온거라고 저는 보구요.
=> 블로그 식 비특정 대중에 대한 팩트도 없이 얘기 하면서 정답은 있는것 처럼 얘기함.
아티쇼) 정답이 없는 문제는 아니라는거죠. 조금 알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 알기 어렵다는건 무슨 기준인지. 컨텍스트 없음. 그리고 이런 수준의 글을 쓰는 사람이 이해하는 것에 대해서 보통 사람이 이해하기 어려울리 없음. 절대 없음.
=> 물어볼 수 없음. 매수를 하지 않음에 매수 안했는지 물어본다는건 일반 문법 아님. 물어봤을리 없음.
아티쇼) 제가 어디 정답을 정해놓고 얘기했습니까? 의견을 말하긴 했죠.
=>> 댓글에 전수 조사를 할 수만 있다면 100% 이유를 밝힐 수 있다는 것도, 데이터 취합과 분석을 통한 확인이 별개로 필요하다는걸 전혀 모름. 100%는 절대 추정과 인사이트를 확인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 아님.
=> 전수조사 못함. 통계기법 얘기 없음. 샘플링은 통계적이라고 하지 않음. 쉽게 말한다고 읽는 사람 무시.
아티쇼) 그런데 정말 물어볼래면 조사해보는게 불가능한 문제는 아니겠죠. 그게 무시로 보이면 곡해이지 별게 곡해가 아닙니다.
=>> 자신의 몇몇이라고 댓글 닮.
=> 재미 사안 아님. 무시와 영향으로 갈라치기.
아티쇼) interesting의 재미 입니다.
=>> 흥미와 재미가 동치 불가능. 지금 주식으로 돈 잃은 사람이 많은 상황에서 포지션 운운하는건 이미 자극받으라고 하는 말이면서 interesting을 붙이고 있음.
=> 알 수도 없는 얘기. 이소영 의원 끌어들이고 결국 안된다고 함.
아티쇼) 안된다는 얘기 아닙니다. 반반정도 보고 있구요. 90%이상 될거 같다 생각하다가 반반으로 바뀌면 매도하는게 맞습니다. 당연히 주식하시는 분들 처음과 시나리오 달라지면 매도합니다. 불확실성은 피해가는거죠. 오늘(아니 이제 어제군요) 다들 그래서 매도 나온거라고 저는 보구요.
=>> 매도에 대해 맞다 그르다를 아무도 얘기 못함. 당연히 주식하는 사람이라는 일반화도 불가능함.
그런데 그걸 마치 팩트인 것처럼 써놓고, 반박하니까 되레 "그래서 당신 생각은 뭐냐"고 묻는 건 책임 전가일 뿐입니다. 본인이 주장했으면, 그걸 뒷받침할 논리나 근거를 대야죠. 남이 동의 안 한다고 해서, 상대방한테 입장을 강요하면 토론이 아니라 감정 싸움입니다.
본인 글에서 반복되는 건 하나예요. 논리도 근거도 없이 "그럴 것이다"라고 우기고, 지적하면 "그건 곡해다"라고 넘기고, 결국엔 "내 주변 사람들이 그렇다"는 식의 경험담으로 마무리. 이런 건 커뮤니티에 의미 있는 의견 공유가 아니라, 자기 확신만 반복하는 독백에 가깝습니다.
이쯤에서 정리합니다. 이런 방식의 글이 반복되면, 커뮤니티가 피로해집니다. 생각을 말하는 건 좋지만, 주장에 책임을 지고, 최소한 논리적으로 반박은 가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본인 글의 무게를 본인이 깎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어떤 행위를 한 이유를 그 행위를 한 사람에게 물어보면 되는거죠. 여기서 도저히 저는 틀린 논리를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논리에 틀림은 아니라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제가 뭘 그리 잘못 글을 썼나요?
http://www.stocksignals.co.kr:8080/stockguest/0011.php
부자하고 기업 검머외들이 짬짜먹고 항의하는것처럼 보이네요.
증여못하면 한국에 투자하지 않겠다? 는 전략은 다른 나라에가면 해소되나요? 미국에는 양도세 안내나요?
굳이 부자들 항의에 접고 들어갈 필요 없을것 같은데요.
또!또! 이렇게 적어놓으면 한국경제 박살났는대 라고 하는 이상한 사람이 아래에 댓글 달아놓을것같은대 말이죠.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조용해지겠죠. ㅎㅎ
부자들 항의 굴복하는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다수라면 더더욱 파는게 맞는 시점이었습니다. 이소영 의원님 안 같은거 통과될리 없거든요.
부동산에만 몰려있던 부를 옮겨오자는 얘기를 대통령이 하고 있는데, 이번 발표안은 완전 엇박자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도 주가지수 5000 임기내에 하겟다고 이야기한것도 아닙니다.
향후 코스피가 5000에 도달할수있도록 기틀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이야기한걸로 압니다.
무슨 대통령이 주식을 투기장으로 만들려고 했겠습니까. 좀 긴 호흡으로 투자하십시오.
+ 뭐 저는 잘 매도하고 나왔습니다. 돈잃어서 화난건 절대 아닙니다. 바뀐건 대통령밖에 없는건가라는 회의적인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나름의 목소리를 내는 것으로 이해해 주십쇼.
오늘 있었던 코스피 하락에 비토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투기장이 느껴졌지요.
그리고, 정확한 이유나 근거가 있어야만 글을 쓸 수 있는건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제가 "쓰레기"라고 그런말을 했습니까? 왜 저한태 태그달고 그렇게 이야기하십니까?
이 사람 선넘네 . 쓰레기니 어쩌니 이런 말이 언제부터 클리앙 에서 쓸수 있었던 겁니까?!
이유야 나중에 가져다 붙이는 거고요.
세제발표후 기관+외국인이 일괄 매도폭단 던져서 폭락한거니요.
기관+외국인수 몇만 몇십만 안되요. 본인들이 그랬다고 말하고 있자나여;;;
개인들은 그냥 던진매물 받은거죠.
댓글반응들이 냉랭한건. 제목낙시하셔서 입니다..
클량은 엄근진한 동네라. 제목낙시하시면 큰일나십니다. 의미없는글은 쓰셔도 되고여...지금이라도 (제목수정완료) 붙여서 고치셔요
그때는 코스피가 폭등하면 진성준이 잘한 결정이다라고 나올지 모르겠군요.
차트는 생물같아서 한가지 이유때문에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봐서 우상향인지 하방인지를 봐야합니다.
이런 이벤트성 이슈는 급등이나 폭락은 곧 회복하리라 봅니다.
시장반응을 좀 더 지켜봐도 될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주식시장은 진성준 이슈보다 더 강력한 수많은 폭탄이 떨어져도 차트는 결국 살아났습니다.
곧 시장은 적응할겁니다.
님처럼 아 이런 폭탄은 수없이 있어왔고 차트는 살아날거야 이런 마인드면 코스피 5000시대 못 열고 그냥 예전과 같이 박스피로 남을거 같습니다.
어쩌나 시장은 반대로 가는데?
그런데 이번에 정권 바뀌고 처음으로 국민주 라는 삼전을 샀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15% 네요.
전 그냥 묻어 두고 정권이 바뀌면 뺄겁니다.
오르면 좋고, 내리면 뭐 할 수 없고요.
누가 그러던데 주식은 우량주 중심의 장투 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