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택시 허가를 위한 회의가 딸랑 5번 있었군요 이중 첫 회의는 작년..
그리고 올해 4차례중 2차례가 7월달 마지막 회의가 지난주 목요일이였고
그자리에서 차량국과 유틸리티 쪽에서 테슬라에게 경고를 날렸군요
현재 테슬라가 차량국에서 허가 받은건 안전운전자 + 개발
유틸리티 부서에서 허가 받는건 승차공유 만입니다
유틸리티 부서에 추가적인 허가가없더라도 기존에 캘리포니아 차량국에서 허가 받는
테스트 허가를 기본으로
안전운전자 + 승차공유 를 하겠다고 테슬라는 주장한것으로 나옵니다.
테슬라는 4월 내부적으로 차량국과 유틸리티 부서에서 둘다 허가를 받아야 로보택시 서비스가 가능한것을
내부적으로 인식하고 있었군요 7월 마지막까지 정식적으로 서비스 허가를 위한 신청을 하지 않는것으로 나옵니다.
7월 첫 회의까지만 해도 차량국과 유틸리티 부서와 앞으로의 테스트 범위등에 대한 협의가 오고 갔지만
두번째 회의전 느닷없이 머스크가 로보택시 서비스가 주말부터 시작된다고 발표하는 바람에
해당 자리에서 양 부서에서 경고를 날렸군요
머스크의 발표 내용은 당시 논의중인 내용과 동떨어진 내용이며 그뒤 회의는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허가도 없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