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부침에 마음이 왔다갔다하고 괴롭고 힘들면
그건 투자가 아니라 고통이고 노동이고 벌입니다.
자신을 망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족을 망칩니다.
미음을 잃는건 돈의 손실보다 더 큰겁니다.
차트 쳐다 볼 시간에 자신의 일을 좀 더 집중해서 하고요
경제유튜버 볼 시간에 책을 보거나 취미생활을 하세요.
아내와 함께 가사를 돌보고, 아이들과 대화를 하세요.
친구와 커피한잔 하고, 부모님과 여행을 가세요.
인생에서 훨씬 많은걸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손실이란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감합니다…
진짜 틀린건 틀렸다고 하는게 맞는데
왜 그걸 인정을 안 하는지 모르겠네요
경제를 분리하고 봐야하는데 진영논리호 접근하는 사람들은 답이 없죠.
그리고 이건 좋은 글이 아닙니다. 그냥 논리없이 감정에 호소해서 옹호하능 글이죠.
국장 안 해도 사는 데 아무 지장이 없지만, 나라가 이 꼴로 가다간 내 자신은 몰라도 내 자식은 험한 꼴 보게 될게 뻔합니다. 수십년 전부터 부동산이 원흉으로 지목되어도 아무도 섣불리 건들지 못했던 걸 멍청한 돼지덕분에 큰 반발없이 체질개선에 손댈 수 있게 된 절호의 기회입니다. 대통령 스스로도 강하게 어필했던 부분이구요.
내 새끼들 서울에 집한채씩은 못 사줘도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 한 채씩 사줄 여력은 됩니다. 근데 그 다음 세대까지 책임질 수 있는 여력은 안 되네요. 책임져 줄 수 없다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에는 힘써야 면목이라도 있을 거 같습니다.
주식 그까이꺼 별 상관 없습니다. 근데 부동산시장을 타파하지 못하면 미래가 없습니다.
메모로 : "생각이 훌륭하신분" 남깁니다.
지금 민주당 진성준표 똥볼의 핵심을 보세요 자칫 잘믓하면 정권이 위험할수도 있는 단초가 될수도 있습니다
주식으로 돈이 몰리게 하겠다면서 하루에 지수 4% 를 빠지게 하고 있다고요
진성준이가 한 짓이 분노를 일으키는게 문젠데 무슨 멘탈 어쩌구예요
주식 하루 이뜰 하나요 차라리 트럼프때매 빠질땐 저점매수 궁리나 했죠
물론, 진성준이 욕 먹을 짓 한건 맞는데, 그것과 별개로 새겨들을 말 입니다.
초보자 분들은 오늘 같이 갭하락후 원웨이로 밀면 일단 비중을 줄이셔야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계속 밀리면 비중을 계속 줄여야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안정화되고 수급이 다시 들어오며 차트가 안정화 되면 다시 비중을 채워야지...
지금같은 장에 물타기 평단가 낮추다 기관 외인들 선물 장난에 현물 변동성으로 깡통 되거나 대주주 되는 수 있습니다.
더욱이 기관 외인은 공매도 가능하므로 공매도로 밀고 싸게 밑에서 잡으면 되기에
최하단에서 개미털려고 작정하면 무조건 털립니다.
지금 기관 외인들은 수익구간이라 매도로 포지션 바꾸면 쭉 원웨이로 밉니다.
그래도 화나는데요?
주가 내려갔다고 유난스럽게 난리 쳐대는것도 좀 웃기긴 해요
지난 정권에서는 어떻게 버티셨는지들..
민주당이 집권하면 쭉쭉 올라가야하는게 정상인것도 아닌데
지금 이정도 반응이면 계엄 정국 이후 환율 올라갈때 다들 장례식 치뤘어야 했을듯요
갑자기 전쟁. 천재지변..코로나.. 계엄 등 여러 사건 상황이 오는데 ..
이런것들은 예측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일들이 생겨도 시간이 지나먼 또 달라지고 ..
조금 담담하게 할 수 있고 자기가 괜찮을 만큼의 비중 투자. 심리 조절 등이 필요한듯 합니다.
그래서 사놓고 까먹으면 수익이 제일 좋고 정찰병이 수익이 제일 좋은게 그런 이유 같습니다.
김무성이 한 "인생의 좋은경험이 다 생각하고 살아라"랑 진배없어보입니다
단순 하락에 일희일비가 아닌 상승모멘텀이 박살난게.문제인겁니다
역대 4위 낙폭입니다...
하로하루로 비일비재한게아니라요
2.5조 벌려다 116조 날라갔는데 아무렇지도 않은게 정상이라는거죠?
시장이 신뢰를 크게 잃었다는게 가장 큰 문제인데 이게 문제 아니면 뭐에 힘들어해야 하는지 예를 들어주시죠
그리고 주식을 하면 된다 안된다 어디다 함부로 훈수질합니까!!!
하지만 지금 처럼 정책이 잘못되었을 경우는, 지금식으로 꾸짓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들 그냥 있었으면 본인들이 잘한줄 알고 그대로 진행했겠지요. 민주당을 지지하더라도 잘못한것이 있으면 나서서 이야기를 하는것은 맞다고 봅니다. 잘못된것 그대로 두면 예전과 똑같이 또 윤석열 같은 놈 나옵니다.
다만 그런데 '저 선수 저거 제대로 하는거 맞나?'하는 기분은 조금 별개일수도 있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오늘 사람들이 화가 난건 주식 시장에서 얼마를 손해봤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믿었던 정책 방향이 무너진 것에 대한 배신감이죠.
차라리 정치 과몰입 시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게 그나마 의미가 가깝지 않을까 싶네요.
그때는 코스피가 폭등하면 진성준이 잘한 결정이다라고 나올지 모르겠군요.
차트는 생물같아서 한가지 이유때문에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봐서 우상향인지 하방인지를 봐야합니다.
이런 이벤트성 이슈는 급등이나 폭락은 곧 회복하리라 봅니다.
시장반응을 좀 더 지켜봐도 될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주식시장은 진성준 이슈보다 더 강력한 수많은 폭탄이 떨어져도 차트는 결국 살아났습니다.
곧 시장은 적응할겁니다.
지수가 4%면 엄청난 하락율이긴 하지만 지금 하락 자체로 실망하고 분노하는게 아니잖아요?
사태의 본질은 외면한채 겉으로는 있어보이는 뜬구름 잡는 소리 들어봐야 딱히 도움될게 없습니다.
2찍들이 이걸 이용하는겁니다. 결국 이재명이 민주당을 이용해 또 사기를 치네 어쩌네 하는 글이 토론방에
도배 되다시피 하고 대통령 말 듣고 처음 주식에 자기돈 투자한 사람들은 거기에 휘둘리게끔 되어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세법이네 머네 알려줘도 몰라요.
그냥 이재명과 민주당 때매 내돈 사라진다 생각하게 되는게 걱정이 되는거죠.
문제의 본질을 감정으로 흐리는 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