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도 썼는데요
세제개편 이슈 영향 때문이라기 보다는
미국 관세 발효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때문에
보수적 투자관점 가진
일부 외국인과 기관들이 관망 포지션 잡으면서
대량 매도 물량 나온 것으로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냐는 의견 제시 했는데요
다만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는
단기간 급등폭이 컸기에
이번 조정에서 그 만큼 하락폭도 커진듯 싶네요
이전 글에도 썼는데요
세제개편 이슈 영향 때문이라기 보다는
미국 관세 발효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때문에
보수적 투자관점 가진
일부 외국인과 기관들이 관망 포지션 잡으면서
대량 매도 물량 나온 것으로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냐는 의견 제시 했는데요
다만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는
단기간 급등폭이 컸기에
이번 조정에서 그 만큼 하락폭도 커진듯 싶네요
세수를 엄청나게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아니고, 당내 이견이 없는 사안도 아닌데다 심지어 민주당 지지층조차 문제있다고 계속 신호를 보냈는데 덜컥 발표해 버린 게 문제 같습니다. 긍정적인 효과는 누리기 어렵고, 언론등이 공격하기 좋은 재료를 진성준과 기재부가 스스로 제공한 셈입니다. 10억으로 한다고 해서 그 효과가 엄청나게 긍정적인 것도 아니고 오히려 대통령이 했던 말과 배치되는 느낌이 있는데다 민주당 의원들 내에서도 반발이 있고 지지층조차 반대가 많은 부분이라 내부 분열 일으키기도 좋은 사안입니다. 국회의원이 아닌 일반 지지자가 봐도 득보다 실이 훨씬 많아 보이는 내용인데 이걸 좀 더 숙고하지 않고 발표해 버렸다는 게...
지지층들조차 석연치 않게 보는 일이라면 좀 더 심사숙고하든가, 아니면 여론의 향방을 좀 살피면서 하든가 해야 하는데 진성준은 과거에도 이미 비슷한 문제로 자주 욕먹었던 인사인데 이번에 또 이러니..진성준은 정무적, 정책적 감각 모두 너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민주당 정책에 중심적으로 관여하는 일은 가급적 못하게 해야 합니다.
발표시점이 문제가 있었죠 관세협상 여파를 고려했어했는데 세제개편이 뭐 그렇게 급한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