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건가요? 저쪽은 여러 조사 지수가 발표되는 날이라 그래요. 고용지표가 예상과 다르게 경기 둔화 수준으로 나오는데 소비자 심리 지수는 견조해서 인플레 우려이고… 그때문인지 경기둔화와 금리 인하 문제에 대한 의견이 갈리나 봅니다. 10년물 미국채도 4.4에서 4.25 갔다가 다시 움직이고 비트코인도 요동치네요. 한국장과 진성준 따위가 미 금융시장을 움직일리가요.
The_Angel
IP 117.♡.172.67
08-01
2025-08-01 23: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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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냥 댄다고 진성준이 국장 폭락의 트리거를 당겼다는 사실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기습특공
IP 122.♡.205.42
08-02
2025-08-02 0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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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금 고용지표가 안좋게 나온것, 관세협상들이 타결되며 소비자물가지수 상승과 금년 내 금리인하는 물건너 갈꺼라는 기사들이 쏟아지면서 하락하며 시작한겁니다.
빈정거리려고 쓰신 건 알지만 이상한 논리를 끌어와서 빈정거리는건 사려깊지 못해 보입니다.
허세
IP 58.♡.51.38
08-02
2025-08-02 0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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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딱 자신이 인식하는 범위까지만 생각한다고 하죠
기습특공
IP 122.♡.205.42
08-02
2025-08-02 00: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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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미국시장이 저렇게 하락하면 내일 월요일 장은... 주말에 시장친화적인 메세지가 나온다고 해도 달러인덱스 하락과 고용지표불안/관세로 인한 물가상승우려가 금리인상 가능성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두려움으로 외국인들이 자금을 빼며 월요일 국장은 더 하락할 수 있습니다.
논리가 이상한데요? 미국 지표등이 나빴고요. 우리나라는 어제 오늘 미국 하락 영향도 있지만 지수가 아니라 그동안 오른 정책주들을 봐야지 왜 계속 지수만 따집니까? 이런 것을 지적해도 메모니 갈라치니 하니.. 진성준과 뭐가 다른가요? 주식도 안해본 사람들일까 의심됩니다. 예로 하이닉스, 삼양식품이 이번 정책수혜 기대감을 받았을까요? 지주사, 금융주, 고배당주를 봐야죠. 그럼 만약 월요일날 주가지수 상승하면 10억 재검토 발언 때문일까요? 미국지표 나오고 악재 나와서 반등하는 것일까요? 다들 왜 지수가지고 쉴드치고 까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기대 수혜주들이 원상복구되는 디테일은 관심없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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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월요일에 한국은 생각보다 선방할 겁니다.
빈정거리려고 쓰신 건 알지만 이상한 논리를 끌어와서 빈정거리는건 사려깊지 못해 보입니다.
오히려 안좋은 일이 겹칠 수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