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10분...기준...이렇게 되면... 미장과 국장이 그리 밀접하지 않은 요즘이지만... 이 정도 급락의 여파를 피할 수 없다고 보았을 때.... 국장은 이런 저런 원인이 복합 되어 원인과 결과를 명확히 하기 어려운 국면으로 진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목 대로 입니다.
빨간 물감이 번진 곳에 파란 물감이 번져서,
빨간 물감만 있을 때는 명확해 보이던 것도,
파란 물감이 섞이면서... 앞으로는 구분이 어려워 질지도 모른다는 말이었습니다.
비아냥 거린다고 진성준이 국장에다 독을 타는데 앞장선게 가려지는게 아닙니다
이거 진성준 발이 아니네요
주식은 변동성 그자체네요.
아닌건 아니라 해야 잼통이 의사결정을 할텐데요.
이렇게 적으실 줄 알고 시간과 스샷을 올렸습니다.
1. 한국인이 주로 투자하는 종목들
2. 11시 10분... 시점을 특정했습니다. 나스닥이 - 2%오락가락 더 내릴 수도 있어 보였던 그 시점입니다. 그 이후 자러 갔죠.
즉, 그 시점에 급락 중인 상황이었다는 겁니다.
나중 스샷 가져와서 이렇게 나올 사람이 있을 것을 예상하고요.
이건 참고만 하세요. 하진 마시고 // https://markets.hankyung.com/marketmap/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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