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 금투세 글을 한참 올리다가 (아래에 보시다시피)빈댓글 공격 엄청 받고 클리앙을 떠났던 1인입니다.
요즘 클리앙에 다른분들이 제가 오래전에 올리던 글과 비슷한 취지의 올려도 빈댓글 공격을 받지 않는거 같아서 감회가 새롭네요.
진성준 의원같은 국회의원이 고개를 빳빳이 들고 "나는 주식을 안해봤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면서도
주식시장에 대한 정책입법에 과다한 목소리를 내는게 지금 민주당의 실정입니다.
얼마전 모 의료기기 회사 공장탐방을 다녀왔는데, 테슬라가 한국에 상장되어 있다면, 쿠팡이 한국에 상장되어 있다면
회사가 생존 가능했을까요?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규모가 작고, 양질의 투자자가 적은 척박한 곳이라는 이야기겠죠. 주식시장의 규모가 크고 피터 틸같은 위대한 혁신 자본가가 나타고 이들이 성공해서 양적으로 많아질수록 한국 산업의 경쟁력도 일자리도 올라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