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고 나니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되서. 중국음식 배달하는거 보며 좋아하던 분이 여기서 아나운서인가 하는거 아닌가요? 기자 라면 최소한 특검 참여 안하려고 속옷 입고 구치소에서 버티는 것은 비하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상한 분이네요.
다만 기자라면 일관성은 있어야죠.
검찰이 했던 야만적인 수사하고, 지금 특검 수사하고 어느쪽이 비난받아야 하는지 전혀 무게중심을 못잡고 있는게 문제죠.
어디 대단하신 기자님이 되셔서 우민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태도로 모든 글을 적어 놨는데
전형적인 2찍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놈의 내란이 성공했다면 지금쯤 윤황제를 칭송하는 글을 매일 찍어내고 있었겠죠
말잘하고 머리가 좋은 들 양심과 영혼이 없는 빈껍데기에 불과합니다.
거기에 돈도 못벌어...왜 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