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체포영장을 물리적으로 거부해서 집행실패한게 오늘의 뉴스였고 그래서 실패한 이유인 빤스차림을 언급한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영장집행한 공무원들 태업한거 아니냐 혹시 2찍이라 그런거냐
이런 말 뻔히 나올텐데 그들로서는 현장의 고충을 정확히 알려 억울한 비난을 받지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전직대통령이 빤스차림으로 드러누웠다’
이 문장만큼 상황을 제대로 파악시킬게 또있을까요?
이걸 형기 잘 채우고 있는 조국에 갖다 붙이는 건 기자가 삐진건가요? 진영의 상징이 저지경까지 무너지니 속상해서 저러나요?
만약 조국이 교도서내 빤스차림으로 협조안하면 그거 언론으로 공개해도 암말 안할게요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