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시대가 많이 바뀌었고 민주당 지지자들의 생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주식시장에 대한 파이를 키우겠다고 했으면, 일단 일정 시점까지는 파이를 키우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그에 따른 장, 단점이 있을 수 있겠죠. 그런데 그런 부분은 어쩔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주식시장을 키우겠다고 했는데 진성준과 기재부가 발표한 내용은 그 방향성과 맞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쨌든 정부부처와 여당에서 발표한 것이니 사람들 인식에는 대통령이 판단한 것처럼 비춰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시점에 이런 상황을 왜 만든 것인지도 참..
우리한테까지 비판 들을 정도라면 다른 곳에서는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