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문제와는 별개로.
왜냐면 너무 사고 팔기 쉬운 자산이라 항상 누군가는 손실을 보고 있거든요.
주식을 조금만 해 봐도 알듯이 완만한 상승장 속에서도 손실 보는 사람은 너무나 손쉽게 손실을 봅니다.
문제는 본인의 성급함, 무전략, 도박적 성향, 배포가 작음 등을 탓하는 게 아니라 남탓을 하게 된다는 거고
어떤 이슈로 하락할 때 마다, 단기조정 때 마다 바람 잡는 일부에게 휘둘릴 거라는 거예요.
게다가 주식의 특성상 수시로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 말이죠.
이거 정권 흔들고 싶은 놈들에겐 꽃놀이패예요.
그리고 최근 주식을 시작한 분들은 이걸 참고하세요.
수익률 높은 대표적인 계좌가 아이들 계좌거든요?
왜냐?
부모가 자식계좌 열어 주고 사 모아 주기만 하니까 신경을 안 쓰거든요.
그렇습니다.
분할매수 하되 신경을 안 쓰고 방치하는 계좌가 수익률이 높습니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를 유념하시고 부디 게시판이든 지인이든 주식얘기에 너무 귀 기울이지 않으시는 게 이롭습니다.
근데 갑자기 말이 바뀐거죠
남탓 하는 사람치고 돈 버는 사람 못봤습니다.
바닥을 기면서도.
기대감과 실망감이 교차하는 일부 투자자의 반응은 이해하나 너무 작위적이다 싶을 정도로 시끄럽네요.
근데요.
위로가 안 되겠지만 제가 멍청하게 사팔사팔 하는 거 끊고 본격적으로 주식 모으기 시작할 때 쯤이 코로나 터지기 전이거든요?
그리고 터졌죠.
근데 저는 좋았어요.
싸게 더 많이 모을 수 있어서.
물론 최근까지 미장에서만 모았기 때문에 좀 다릅니다만 현시점에서 중장기적으로 국장도 기대됩니다.
코인 했으면 대충 차트 볼 줄 알텐데
지금 들어 올 차트인가요?
전고점 저항에 대외 환경도 엉망인데 ...
코인했으면 변동성이 심한 것도 견뎠을텐데 이정도가지고 죽는 소리하다니 요상하죠.
= 코인은 지난주 매도 했고, 이미 받)으로 관세 15%란 정보도 확인 했고, 전날(30일) 미장의 PCE가 나쁘다는 것 확인 했고, 하여 관세 협상이 잘되었다는 호재로 국장에 추가 투자 했던겁니다 맥락은 한번에 보는게 아니기에
더이상 적지는 않습니다 제글의 요지는 배신이라는 느낌 지울수 없다입니다. 저도 나름 강성 지지층인데, 어제 부로 모든 민주당 관련 지원은 다 끊었습니다. 아 저는 55세이고 애가 셋입니다. 셋 모두 20대 이상 성인이고
30년 넘게 민주당 지원자입니다 우리 자식 중 2대남도 있지만. 그만 하겠습니다
대통령의 약속을 비판하기엔 너무 이르고 너무 급하고 너무 격한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