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시아 증시에서 한국만 지수가 폭락하고 외국인들 주식빼고 환율 급등한점은 관세정책만의 문제가 아니라 진성준의 헛짓거리가 분명히 영향을 준것임은 부인할수없습니다.
4월 정권교체후 코스피 20일선이 무너진것이 처음입니다. 개인적으로 외국인들의 바이코리아가 꺽일수있다는 신호라고봅니다.
외국인의 자금유입으로 코스피는 거의 5년만에 랠리장을 만들었고요. 그 배경은 현정부의 강력한 주식시장 부양의지에 대한 믿음입니다.
이번에 진성준의 정책은 그 자체만으로 배당유인 정책으로 실패할것이지만 더 큰 문제는 야당의 반대도 아니고 여당의 정책의장이라는 사람이 이재명정부의 주식시장 부양정책에
정면으로 엇박자를 낸 점입니다.
4월이후 외국인들이 유입된것은 이재명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봤고 일관된정책을 펼친다는 믿음에서 출발한것인데 여당내에서조차 엇박을 내고 정반대 정책을 밀어붙이는게 가능한 상황이라는 인식을 심어줬습니다.
시장의 신뢰가 무너지면 배당정책을 찬성하던 투자자도 반대하던 투자자도 모두 시장을 떠나는 최악의 상황이 될수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재명정부는 이번정책을 철회하는것을 넘어 정책에 의지가 있다는 것을 시장에 인식시켜야 외국인투자자들을 묶어둘수 있을것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이번에 폭락이 왔지만 민주당이 그래도 시장친화적이란걸 결과로 보여줘야죠.
저런 돌무식쟁이가 어떻게 여당 정책위원장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성준은 지난번 금투세 문제로 시끄러울때도 혼자 어깃장을 놓던 인물인데,
전체적인 흐름도 못 읽고, 국민들의 여론에도 무지한 사람 이라 꼭 교체되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