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팍 불펜에서 하루에 한 시간정도는 게시글 2-3개 댓글은 아주 많이 달면서 우매한 2찍들에게 훈계하고 있습니다. 나름 추천도 받고 하는데요 오늘은 너무 답답하네요 진성준 김태년 이 두사람, 낙지랑 동급으로 취급하렵니다. 열불터집니다.
오늘 빤스차림으로 버틴 윤돼지보고도 찬양하고 있겠군요.
니체의 유명한 명언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