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경제, 특히, 투자는 심리지요.
이잼 여러번 5천 얘기한거 맞아요.
그리고, 지수 상승 했구요. 이게 팩트지요.
주식에 관심없다던 사람도
지수투자 들어간 사람 제 주변에도 꽤 있어요.
왜냐. 이잼은 약속지킨다며.
1찍이든, 2찍이든, 그런 공감대가 있었을겁니다.
근데, 최근 세제행보는,
국장 키우겠다는 행보로는 보이지 않아요.
저도 운동권에 부채의식으로
평생을 삽니다만,
혹시, 진성준 의원의 고집이 선민의식이고,
계몽주의의 발로이자, 고집이었다면,
제발 시대 바꼈으니, 그만 꺼지소
그게 운동권의 한계였던걸,
민주당은...욕나오지만,
그래도 권당 유지 하려고 참습니다.
첨언하면, 삺 경험없이, 뺏지 달려는
입안 살아있는 이준 모시기 같은
낭안들도 민주당에 많을겁니다.
오늘 실시간으로 잔고 깨지는거 보니,
반욕, 반웃음만 나오..
일반 서민 중산층의 시각으로 제발 보시길..
심지어 그 기준조차 왜 '부자'감세 인지 설명을 못했죠
관세협상이었죠 세제개편이 아니었다면
한번더 점프업할 기회였는데 어설픈 부자감세논리로
노력이 다 날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