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포스트는 최근호에서 두 페이지를 할애하여 이스라엘에 의해 가자에서 살해된 18,500명이 넘는 어린이 중 일부의 이름을 아랍어와 영어로 게재했습니다.
이 두 페이지에는 전체 이름의 18%만 담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이름을 나열하려면 5페이지가 더 필요했을 겁니다.
"가자 사망자 6만 명 넘어"...영·프,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예고
영국은 병 주고 약 주나요,
늦어도 너무 늦었지만 그마나 손톱만치라도 유감을 표했다고 할까요.

'밸푸어선언은 당시 최고 패권국이던 영국이 유대인들로 하여금 팔레스타인에 국가(유대어로 하가나(Haganah))를 세우는 것을 허락한 첫 공개적 약속, 그런데 문제는 유대국가 약속 2년 전 ‘맥마흔-후세인 서한’ 아랍 독립도 약속. 즉, 이중플레이를 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