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도 달았지만,
진성준이 때려죽일 놈이라고 해도
귀한 돈 주식투자를 해서 수익을 보고 손실을 보는건
온전히 본인 책임입니다.
남 욕할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예측이 어느 정도 할수 있다해도 단기적으론 불가능하죠.
향후 과세정책 수정했는데, 또 폭락이 올수 있어요.
일상적인 하락이 올수도 있고, 그땐 누구를 뭐를 탓할까요.
코스피5천 외쳤으니 손실보전해달라고 할건가요.
본인 판단하에 잘해야죠.
늘 하는 말이지만 일회일비 할 사람은
주식이든 코인이든 안하는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성준 XXX
아님 주식 5000 시대 열어보겠다 이걸 말하는 건가요?
주가조작이 어디서 나오는 말인지 모르겠네요;;;
부동산 자금, 주식으로 보내겠다고 대통령이 취임 후 공언해 왔는데,
그 정책 방향을 의심케하는 정부의 세재안이 나왔고, 여당의 정책위의장도 같은입장이니까요...
정책의 진정성을 의심하게 되는거죠.
역시 대한민국은 부동산이지...
천재지변 아니라도
떨어지고 나서 이유를 찾는경우도 많죠.
대부분 끼워맞출때도 있고
그 이유가 뭐가 될지 모르죠.
언제든 민주당 욕먹을수 있습니다.
그쪽이 잘하는 프레임 씌워서요.
기사난거 보셨나요?
역대 4위의 수치로 빠지니
이제와서
10억 일단 봐서 다시검토해보겠다는기사...
이게지금 말입니까?어휴
이건 야당여당 이재명 따질게아닙니다
그냥 문제인겁니다
주식 투자는 본인 선택이라니요 현 상황이 주식 투자한 사람들 책임이라는 말처럼 들려서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 결과든 본인 선택이 아니라도 하는게 참 ㅋㅋ
이판 가장 흔히 쓰는 말인데요
정책 수정 되었는데도 불구 하락이나 폭락오면
그땐 어떤 핑계거리 찾으실거에요?
시간이 좀 더 지나야하죠. 만약 월요일 반등하면 그땐 또 어떡할겁니까.
아무도 모르는 일인데, 시간을 두고보고 인과관계를 따져야죠.
오늘 하루 하락 또는 폭락한겁니다.
김병기든 대통령실이든 알고 있다고 하니 추가적인 내용은 나오겠죠.
1.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머니무브를 만들겠다.
2.주식배당으로 생활비하는 시대를 만들겠다.
3.배당소득분리과세하겠다
4.주가5000시대 열겠다
5.대통령 후보가 직접 코스피200인덱스를 샀고요
6.취임 후 제일 먼저 방문한곳이 증권거래소입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뒤에 국회 다수당까지 가진 정부가 내놓은 정책이 그에 맞지않아서 발생한 문제입니다.
처음부터 주가 인위부양없다.
주식투자는 온전히 본인몫이다.
이렇게 말했으면 뒤통수 안 얼얼하죠
주식투자 결과를 다 이번정권 책임으로
지우실 겁니까?
건전한 주식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
주식부양을 위해 노력하겠다 정도로 받아들이는게
정상이지.
이번건 말고도 앞으로 뒤통수 얼얼할 일 많으실것
같습니다.
이번정권에게 모든하락 책임을 묻는게 아닙니다.
주식시장에서 제일 위험한건 불확실성입니다.
양치기소년처럼 거짓말한거에요.
공약집에 있는내용, 그동안 나온 워딩이 '주식부양을 위해 노력하겠다'와는 다른 구체적이고 명확한 방법이였고 그걸 손바닥 뒤집듯 뒤집은겁니다.
안그래도 정확히 확인해보려고 공약집 찾아보고 있는데 어느부분인지 몇쪽인지 공유주실수 있을까요?
제가본 공약집에는 원론적인 말만 있어서요
더민주 자료실에서
타깃을 명확하게 합시다.
그리고 이런 반응이 널리 퍼지면 장기적으로 좋을게 없죠.
누가 금융 정책을 시도하겠습니까?
말이면 다가 아닙니다.
주식한다는 사람들이 정책이던 전쟁이던 이정도 안 맞아본 사람이 있을까요?
기조가 바뀐 것도 아니고 국제 정세가 좋은 것도 아니고 그동안 오른 지수도 고려해보면 지금은 하필 이 타이밍에 똥볼 하나 날라와서 똥물 튀기는 거 같은데, 직접 발표나 대응을 보기도 전에 이러니까 과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의적인게 아니면요.
오늘 하루는 뭔 커뮤든 유튭이든 진성준 XXX 말만 하고 있긴 하죠.
퇴직연금도 들어가 있을 수 있겠네요
지금보다야 낫겠지요.
국민연금은 또 투자 잘하더란..
근데 말을 해놓은건 지키도록 방향을 맞춰야죠.
적어도 지지자들에 한해서는 아예 얘기를 안하는것보다 훨씬 못한 상황입니다.
좀 정리되지 않을까 하네요.
여러 원인이 있지요. 미국의 PCE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박 > 미 금리 상승 > 채권이나 예금으로 거묜 되죠
시장은 신뢰입니다.
리더가 비젼을 제시했고, 방향을 잡았는데, 속도를 내는 순간 반대 방향을 제시한다면 이건 양치기가 됩니다
손실을 보전 해달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정부의 성공을 바란 사람으로 허망하다는 거죠
아이러니 하게도, 굥정부때 피난 해서 손실을 많이 보전 했는데, 국장을 기웃거리게 한 것은
방향을 제시한 리더의 말을 믿는 제 손가락의 소치이긴 합니다.
보전 바라지 않습니다,
이번 세제개편안에는 다행이 모두?가 공분하는것처럼 보이지만
다음에는 또 어떤 소스를 가지고 와서 거봐 이거 때문이다 또 다른 핑계를 가지고 와서
우리를 사기쳤다 이런 흐름으로 가는건 아닌가 해서입니다.
배당 분리과세 세율 저렇게 높이고 대주주 10억 그 다음엔 금투세 부활 이 수순 이겠네요.
부동산은 절대 못 박살내겠고 세수는 필요하고 :)
그리고 고작 하루 떨어진 것으로 멘탈이 흔들린다면, 주식 하면 안 되긴 하죠.
그런데, 이번 정부의 공약과 정반대 정책이, 불과 2달만에 나와버렸어요. 양도세 기준 강화 말입니다.
아무리 주식이 시장과 정책의 불확실성을 감내하는 대신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라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왤까요?
발표 내용은 다 아시다시피 쓰레기였어요. 그런데도 시장은 반응을 했죠
왜냐면 돼지가 말하면 되니까요!
어찌되었건 반대하는 놈 족치고 그 방향으로 휘몰아 가니까요!
그런데 작금의 사건은 대통령의 말을 의심하게 만든겁니다
'내용은 좋은데....진짜 할까? 진짜 될까? 누가 또 반대하진 않을까?'
막말로 김건희랑 장모욕은
왜합니까?
거기피해자도 본인선택인데..
물론 그쪽은 범죄입니다만
이번
주가조작급 발언이나 마찬가지인데
법안도그렇고요
본인책임이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