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업 너무 까다롭지 않나요?
기존에 전통적으로 배당 많이 주는 기업 빼면 다 안될것 같은데.
은행, 증권, KT&G, 포스코, 통신 정도
고배당기업 요건 (둘 중 하나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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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배당성향 ≥ 40% & 배당금이 전년 대비 감소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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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배당성향 ≥ 25% & 최근 3년 평균 대비 배당 증가율 ≥ 5%
한두해 빠지면 대상도 안되고 그럴것 같은데.
또, 대상 기업에서 1500만원 받고
대상 아닌 기업에서 1500만원 받으면 세금은 어떻게 되는거죠?
너무 애매한게 많아서 10억 이 아니라 이 대상정하는게 문제 같음
저건 뱉어내게 하기 위한 정책으로 보입니다.
차라리 대주주 기준은 예전으로 원복했다는 얘기나 할 수 있지만, 이건 뭐 이럴 거면 뭐하러 얘기 꺼냈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