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는 잘못된 감세정책으로 금융시장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최단명으로 총리에서 40일만에 사퇴합니다.
국회의원이 시장의 몰이해로 명백히 잘못된 정책을 펴고 그로인한 시장실패시에는 형사책임을 물어야합니다.
레고랜드 사태를 봐도 한번 실패한 시장은 되돌리는데 막대한 재원과비용을 소모할수밖에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정책을제대로 공부할 책임이있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정책을 실행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김진태는 처벌못했지만 진성준은 처벌하고 본보기를 보여줘야 합니다.
/Vollago
코스피 5천 간다는 이재명 대통령 말믿고 국장에 투자했는데,
정작 여당은 엇박자를 내고, 실제로 주식이 폭락 중인데 이게 과몰입인가요??
그말믿고 돈을 넣는건 님인데 책임은 온전히 님 몫이죠.
진성준 개XX인거랑은 별개로요.
다시 정책 수정했는데 떨어지면 그땐 누구탓할거에요?
정책 하나로 2.5조 벌려다 116조 날렸고 그 이상의 시장 신뢰를 잃어버렸습니다. 국내 투자자 말고도 해외투자자들에게도 말이죠
이때 목소리 내는게 당연한거고 용감한 거지 과몰입이라고요?
이런 엄청난 짓을 한 누군가 책임지라고 주장하는게 어떻게 과몰입입니까?
동조하는 세력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Vollago
커뮤니티나 여러 방면에서 수시로 확인해 보면서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하거든요
진성준 의원이 자기 욕먹는거 모를리가 없을거다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정치인들은 손톱 만큼의 욕먹는거 절대 안하려고 하는데 앞장서서 욕먹는걸 자처하는건
일반적인 정치인들의 행동이 절대 아니여서 진성준 의원이 욕받이 역할일수도 있고 뒤에서
시키는 누가 따로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기자가 그러더라구요
다만, 진성준 의원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같은 특정 세제 개편안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5년 7월 25일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극소수의 주식재벌들만 혜택을 받고 대다수 개미 투자자들은 별다른 혜택을 받지 못할 것"이라며 신중한 설계를 요구했습니다. 이는 감세 정책 자체를 반대한 것이 아니라, 조세 형평성을 고려한 세심한 접근을 강조한 발언으로 해석됩니다.[](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210004.html)
또한, 진성준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일부 정책적 이견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 금투세 폐지 논란에서 당론을 따르기로 하며 당내 조율을 우선시했습니다. 이는 그가 트러스처럼 일방적인 감세 정책을 밀어붙였다기보다는, 당내 협의와 균형 잡힌 정책 설계를 중시했음을 보여줍니다.[](https://namu.wiki/w/%25EC%25A7%2584%25EC%2584%25B1%25EC%25A4%2580)
결론적으로, 진성준 의원은 리즈 트러스의 대규모 감세 정책과 유사한 정책을 추진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조세 형평성과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해왔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출처 : Grok
진성준 의원과 주가 하락의 연관성
진성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 최근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환원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는 윤석열 정부가 완화한 기준을 원상회복하자는 내용으로, 세수 확보를 목적으로 하지만 시장 왜곡과 주가 하락 우려를 키웠습니다. 구체적으로:
발언 내용과 논란: 진 의원은 "대주주 요건 원상회복으로 인한 주가 하락 우려는 근거가 없다"며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를 인용했으나, 해당 보고서는 오히려 "연말 매도 거래가 시장 변동성을 초래하고 세금 회피를 유발한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민주당 내 이소영 의원(분리과세 주장)과 충돌하며 내부 갈등을 드러냈습니다.
시장 반응: 2025년 7월 말~8월 초 코스피가 3% 급락한 시점에 이 발언이 나왔고, 투자자들은 "양도세 강화로 주가 하락하면 오히려 투자 적기"라는 진 의원의 추가 해명에 분노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민주당과 진 의원의 블로그·사무실에 민원과 항의가 폭주했으며, X(트위터) 등 SNS에서 "주가 하락의 MVP = 진성준"이라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투자자 민심: 약 1400만 명의 개미 투자자들이 "부자 감세 철회"로 규정하며 반발했습니다. 이는 코스피 5000 공약(이재명 대통령 발언)과 상충되며, 민주당 정책이 시장 활성화에 역행한다는 우려를 키웠습니다. 실제로 금융주와 반도체주(삼성전자 포함)가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 연관성은 정치·경제 뉴스에서 널리 보도되었으며, 주가 하락의 국내적 원인 중 하나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요인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으며, 진 의원의 발언이 '촉매제' 역할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앞으로 민주당의 세제 개편안(2025년 세제 개편안)이 어떻게 수정될지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출처 : Grok
진성준은 민주당 국회의원 자격이 없습니다.
뱃지 내려놓고 본인 소신대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공작 피해자 코스프레 하던 김병기, 국짐과 합의 없다고 말하더니 윤리특위 구성을 보면 단순히 합의가 문제가 아닙니다. 원내교섭 단체 여야 동수가 국회법이라고 해명했지만 바로 다음날 사라진 게 그 어디에도 없으며 이 조차 자기들끼리 합의안을 만들고 동수로 합의 본 겁니다. 즉 야합해놓고 거짓말까지 하는 찐 수박을 그대로 보인 겁니다.
진성준은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대책 내놓자 마자 실패할 거라고 말한 자이기도 하고요. 김병기, 진성준, 박찬대...이런 류의 사람들이 민주당에서 주류예요.
그래서 당대표는 무조건 정청래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