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이 그러더군요
우리나라 부동산 개발 세력의 역사는 1960~70년대 대한민국 경제개발 시작과 함께 뿌리깊게 박혀있고,
워낙에 유서싶은 뿌리라... 그 세력들의 카르텔이 아주 견고한데...
그 부동산 시장의 자금 물줄기를 잘라내고 금융시장으로 옮기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생각을
카르텔들이 좋아할리가 없다...
어떤식으로든 방해할 것이다....
전 이말을 처음 들었을때 터무니 없는 음모론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요즘 돌아가는 꼴을 보면 이상하게 설득되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이젠 아무도 안 믿게 될 것 같네요.
LH 사건만 봐도... 국토부의 카르텔... 그리고 이번 진성준과 기재부...
말씀하신 것 처럼 되는 것 같네요.... 어느 곳이든 뿌리깊게 내린 카르텔...
국민들의 부 대부분이 부동산에 몰려있는데, 이게 과하게 떨어진다는 건 사실 경제적으로 재앙에 가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