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죽어야 될 놈들은 아직도 도지사질 하고 있고, 한놈은 옷벗고 생때부리기 하는 중인데... 정작 책임감에 반성하고 당시에 어떻게든 사람 살리려했던 이는... 참... 씁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