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오픈소스 모델을 로컬 PC에서 어떻게 구동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질문을 할 때가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올라마 또는 이에 준하는 몇몇 프로그램을 깔고,
허깅페이스 주소를 가져다 붙이거나 구이 환경을 제공하는 경우 목록에서 선택한 후 다운 받으면 됩니다.
올라마가 이제 챗팅이 포함된 버전과 기존 버전을 나누어서 내놓게 됩니다.
윈도우와 맥에서 모두 동작하며,
코드베이스 이해 능력이나 파일 첨부 후 데이터로 이용 한다는 등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보아
개발에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픈소스 진영은 좋은 모델이 나올 때 잠깐 반짝이다가
클라우드 진영의 프런티어 모델이 나오면 또 금방 관심을 옮겨가더군요.
그러나 오픈소스 진영의 발전 속도를 보아 할 때 그리 뒤쳐질 것 같진 않습니다.
리드는 못해도 계속 해서 따라 잡고 있는 모양새이므로,
프런티어 모델이 일반 사용자들의 생활 및 직업에 직접 깊이 통합 되는 것 정도를 노려 볼 수 있고,
(구글 같은 경우)
개별적으로는 오픈소스도 선전할 것이..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그만큼 요즘 좋은 모델이 계속 나와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프런티어 모델은
일반 사용자가 다른 작업 환경과의 통합, 편리성에 주안점을 두고
(윈도우에서 오피스를 이용하는 것과 같은 의존성을 말합니다)
이걸 스스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컴도 좋아야 되고)오픈 소스를 이용해도 무리 없는 시대가 오는 것 같습니다
Qwen3 코더의 경우만 해도 성능이 상당히 좋은데, 앞으로 안정화까지 되면,
프런티어 모델과 협업으로 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픈소스 진영의 큰 형 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는 올라마의 업데이트 사항은
아래 링크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