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가하락을 가지고 조정이 올만하니 온거늘 주가하락을 가지고 조정이 올만하니 온거라는둥
그런 심약한 마음으로 어떻게 주식을 하냐고들 하시는데
오늘 이 사단은 정책에 대한 신뢰가 깨진거라고 봅니다.
애초에 취임때부터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 그 이면에는 부동산에 몰려서
돈이 돌지 않는 기초체질을 바꿔보겠다고 선언했고 그 기대감으로 3200고지까지 찍었던게
코스피입니다. 뭔가 우리나라 경제가 대호황이거나 외부요인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오히려 관세협상이라는
폭탄을 안고 있던 상황에서 이번 정부는 다를거다라는 기대감으로 오른거구요
심지어 반대편에서는 저래봐야 민주당 정책 결정하는 인간들 주식하나 없이 다 강남, 한강변 부동산 소유자들이다
김현미 시즌2니까 부동산 곧 대폭발할거다고 비아냥대는 상황이었는데
뇌관을 건드린거같습니다. 여론이 흉흉하네요 다들 저봐라 결국 부동산이다 저럴줄 알았다 결국 세금 더 뜯겠다고 저러는거다...
개인적으로 진성준 의원이 일을 잘 하시는지 못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름 석자만 주식정책관련해서
나와도 발작할 상황에서 다시 보고싶지 않습니다. 대통령실도 빨리 수습했으면 좋겠습니다.
애매한 의견 내는 순간에 다음은 없습니다.
진성준 금투세때 한소리 듣고 조용할줄 알았더니 전형적인 멍청한데 부지런한 스타일입니다.
얼굴도 안봤으면 좋겠네요
개인만 순매수네요.
외인하고 기관이 팔았구요.
/Vollago
다음주도 좋지않을거같습니다. 개인 매수가 외인/기관 매도에 못따라가는 순간에 또 폭락 올거고
과거 외인의 공매도와 풋 물량질에 고통받던 박스피 반복입니다.
그럼 증시 위주의 정책을 하겠다라는 식의 기대감을 주지 말았어야죠.
그럼 선진 금융시스템도입 먼저 좀 하면 좋지않았을까요?
공매도 전산화 하나도 해결안하면서 다시 세금원복부터 뿌리면
시장반응이 어떨지 불보듯 훤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