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oneSG님 정책수혜주였다가 원상복귀되고 있는 종목을 보세요. 기대감으로 올랐는데 하락하면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정책이 시장시대감보다 못하다가 아니라 최악이라는 것 입니다. 하이닉스 삼양식품 같은 종목이 아니라 정책기대감으로 오른 종목들요.... 지수사들은 수출이랑 단기실적에 별 양향도 없는 것들이 많은데 그게 이번 정책에 배당등에 관련된 수혜주들 아니었나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투기인가요??? 투기는 상폐직전 종목이나 고위험종목에 들어가는 것이죠. 지주사 고배당주들이 투기인가요?
다들 눈이돌아가지고..
종부세 깨대서 노무현 끌어냈던 그때와 비슷해보이네요.
돈없는자들이 돈있는자 걱정해주는 꼴이라니
이대통령 증시 부양 정책으로 배당, 장기투자 중심으로 천명했고,
연초부터 은행, 증권, 지주, 보험을 중심으로 저PBR, 고배당 성향의 기업 주가가 급등해씁니다.
정책이 무너지면 기대도 무너지니 그 오른 주가 다 반납하는거죠
그리고 돈없는자는 누구고 걱정해준다는 돈 있는자가 누군가요?
이재명대통령이 그리 정해서 주식부양정책 내세웠다고 주장하시는겁니까?
이념으로 이대통령을 모욕하는 글이라고 봅니다
그럼 코스피 5000 공약 내건 이재명대통령도 투기 조장하는 겁니까? 대통령 욕보이는 글입니다 이건
주가 5000시대가 주식투기해서 돈벌자는 공약이 아닙니다.
비정상적으로 부동산에 쏠려있는 자본이 현 경제상태의 가장 큰 문제라고 보고 그걸 타계하기 위한 선택으로 주식시장을 꼽은 겁니다.
어찌됐든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인보다는 기업이 앞설 수 밖에 없으니 개인이 그 기업에 올라타서 같이 갈 수 있게 체질을 바꾸기 위한 거에요.
근데, 망삘이죠 ㅎㅎ
경제는 신용이고 증시는 심리로 움직입니다. 코스피 5000이라는 방향을 설정했으면 일관된 뱡향성을 보여줘야하는데 계속 다른 움직임이 보이니 시장이 신뢰가 안가고 투자심리도 위축되는겁니다.
회피성발언이라니..세제개편안에 동의한다라고밖엔 안읽혀집니다.
믿은 제가 운이 없다는
이전에 금투세 논란때도 밍기적 밍기적 거리다가 눈치보고 표계산하다가 상법개정으로 선회한 것이죠.
모두는 2020년대 살고 있는데, 코어의 인식은 아직도 30~40년전에 머물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