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바이크님 형이랑 동생, 사주가 다르니 그렇다고 쉽게 설명되구요... 이재명 대통령 사주가 어떻게 되는냐?.... 몇일날 태어 났는지 몰라서 추정되는 몇 날 중에 맞겠다 싶은 날을 골라서 생일 삼는다고.... 그래서 상대방이 비방으로 살을 날릴려고 해도 사주를 몰라서 못 날린다는 글을 본 적 있네요.
다시 본론으로.... 대충 사진으로 보니 전통적인 풍수, 좌청룡 우백호, 앞산이, 뒷산이, 앞에 흐르는 물이 어떻고 등등 이런 관점에서 보면 명당도 아니고 평범한 터로 보는게 타당한 듯 한데.... 이런 견해가 맞는냐? 제가 경주에 가서 풍수 교수에게 신라는 풍수를 몰랐냐? 왜 평지에 무덤을 썼는냐? 풍수는 신라 말에 들어 왔고, 고려는 풍수의 나라, 조선은 음양 오행의 나라.... 등등 신라 사람이 풍수는 몰라도 땅의 기운은 읽었다, 신라 왕릉 대부분이 명당 자리에 있다, 심지어 유럽의 오래된 수도원 등등 전부 명당이더라.... 좌청룡 우백호를 몰랐다고.... 이게 풍수의 전부, 근본은 아니다, 땅의 기운이란게 있다.... 라고 하더군요.
땅의 기운.... 기, 맥, 혈이 어떻고 이렇게 들어가면 전혀 공감되지 않죠. 풍수는 인간 심리와 밀접한 관련이다, 배산임수.... 많이도 들어 본 말인데, 뒤는 산이 든든히 받쳐주고 있고, 앞에는 물이 흐르니 들판이 형성되어 있는 곳이라, 살아가기 든든한 것이다, 이렇게 접근해야 됩니다, 맥이니 혈이니, 알수 없는 것으로 사람을 현혹하기도 쉬운 것이라, 이렇게 접근하는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기.... 암튼, 풍수란게 보통인이 이해 가능한 수준인 것이어야 한다.... 라고도 하더군요.
기, 맥, 혈이니.... 이런 곳을 그냥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흔히 무당이 그런걸 잘 느끼죠, 다시.... 어떤이에게는 환한 빛으로 나타나고, 또 어떤이는 후끈한 열기로 느낀다네요. 제가 어떤 곳을 차로 지나면서 후끈한 열기.... 명당의 열기를 느낀 적 있네요, 길게 적긴 그렇고.... 그럼, 그 곳을 다시 정신 바짝 차리고 지나면....? 명당의 기운을 또 다시 느끼겠네....? 전혀,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그 뒤로 몇 번 더 지나는 일이 있었는데도 전혀....
아, 이재명 대통령 부모 합장 묘소, 사진으로만 봤는데.... 한 눈에 보통 자리가 아니다, 몹시 기가 쎈 곳이다(누가 봐도 이렇게 느낄듯 합니다.), 이게 대단한 명당일수도, 몹쓸 흉지일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과 저렇게 훌륭한 대통령 선친의 묘소가 흉지일리는 없다, 몹시 좋은 명당일터이다....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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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모지리 같은데,
동생은 이재명 대통령이 되었다 라니,
터가 좋아서 이렇게 큰 인물이 되신거는
반만 맞는듯 싶습니다.
형이랑 동생, 사주가 다르니 그렇다고 쉽게 설명되구요...
이재명 대통령 사주가 어떻게 되는냐?.... 몇일날 태어 났는지 몰라서 추정되는 몇 날 중에 맞겠다 싶은 날을 골라서 생일 삼는다고.... 그래서 상대방이 비방으로 살을 날릴려고 해도 사주를 몰라서 못 날린다는 글을 본 적 있네요.
다시 본론으로....
대충 사진으로 보니 전통적인 풍수, 좌청룡 우백호, 앞산이, 뒷산이, 앞에 흐르는 물이 어떻고 등등 이런 관점에서 보면 명당도 아니고 평범한 터로 보는게 타당한 듯 한데.... 이런 견해가 맞는냐?
제가 경주에 가서 풍수 교수에게 신라는 풍수를 몰랐냐? 왜 평지에 무덤을 썼는냐?
풍수는 신라 말에 들어 왔고, 고려는 풍수의 나라, 조선은 음양 오행의 나라.... 등등
신라 사람이 풍수는 몰라도 땅의 기운은 읽었다, 신라 왕릉 대부분이 명당 자리에 있다, 심지어 유럽의 오래된 수도원 등등 전부 명당이더라.... 좌청룡 우백호를 몰랐다고.... 이게 풍수의 전부, 근본은 아니다, 땅의 기운이란게 있다.... 라고 하더군요.
땅의 기운.... 기, 맥, 혈이 어떻고 이렇게 들어가면 전혀 공감되지 않죠.
풍수는 인간 심리와 밀접한 관련이다, 배산임수.... 많이도 들어 본 말인데, 뒤는 산이 든든히 받쳐주고 있고, 앞에는 물이 흐르니 들판이 형성되어 있는 곳이라, 살아가기 든든한 것이다, 이렇게 접근해야 됩니다, 맥이니 혈이니, 알수 없는 것으로 사람을 현혹하기도 쉬운 것이라, 이렇게 접근하는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기.... 암튼, 풍수란게 보통인이 이해 가능한 수준인 것이어야 한다.... 라고도 하더군요.
기, 맥, 혈이니.... 이런 곳을 그냥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흔히 무당이 그런걸 잘 느끼죠, 다시....
어떤이에게는 환한 빛으로 나타나고, 또 어떤이는 후끈한 열기로 느낀다네요.
제가 어떤 곳을 차로 지나면서 후끈한 열기.... 명당의 열기를 느낀 적 있네요, 길게 적긴 그렇고....
그럼, 그 곳을 다시 정신 바짝 차리고 지나면....? 명당의 기운을 또 다시 느끼겠네....?
전혀,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그 뒤로 몇 번 더 지나는 일이 있었는데도 전혀....
아, 이재명 대통령 부모 합장 묘소, 사진으로만 봤는데.... 한 눈에 보통 자리가 아니다, 몹시 기가 쎈 곳이다(누가 봐도 이렇게 느낄듯 합니다.), 이게 대단한 명당일수도, 몹쓸 흉지일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과 저렇게 훌륭한 대통령 선친의 묘소가 흉지일리는 없다, 몹시 좋은 명당일터이다....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