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0366?sid=100
대선 전에도 부동산에 가는 자금을 증시로 유도해 투자 활성화 유도하겠다고 했으면 그런 방향성을 유지하는게 맞습니다.
다행입니다. 대주주 기준이라는 것도 필요한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0366?sid=100
대선 전에도 부동산에 가는 자금을 증시로 유도해 투자 활성화 유도하겠다고 했으면 그런 방향성을 유지하는게 맞습니다.
다행입니다. 대주주 기준이라는 것도 필요한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2011.10~ 2020.5.25 Benz E220 cdi 2019.10~ KIA Niro 1.6 HEV 2020.10~ Volvo V60 CC
파워 긍정회로를 돌리면 누군가에겐 오늘 저렴(?)하게 구입한 날일수도 있습니다.
당대표 선출 이후에 이런 이슈들을 하나씩 정리해나가면 좋을거 같네요.
진성준이란 애는 국회의원 자격이 없는 애입니다.
국회의원 그만 두고 다른 일을 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뭐 주식 시장 활성화가 부자감세라고 프레임짜서 들어오나요.
그리고 솔직히 부자에게 세금을 더 걷어가려면.. 지금 소득세 안내는 40%도 세금을 내야죠.
한국 세금이 적은 나라가 아닙니다.
더 많은 복지를 위해서는 부가가치세도 OECD 평균 수준 19%정도로 올려야 하구요.
부자만 털면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제 그들이 나라를 떠납니다. 이미 국적은 조용히 바뀌고 있어요.
정확히 내용은 아시고 하는 말씀일까요? 증시가 활성화 되고 시가총액이 올라가면 거래세만 하더라도 훨씬 더 많은 세금을 걷을수 있습니다. 이념이 아니라 실용을 생각해아지요. 국익에 도움 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결정하는게 이재명 정부입니다. 민주당이 발목만 잡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라도 결론 내줘야죠.
신뢰의 문제이고 외국인들 작년 윤돼지 밸류업프로그램에 배신 당해서 패대기 쳤던 기억이 있기에 똑같이 신뢰할수 없는 나라로 인식되는 순간 힘들어집니다.
한국 그리 매력적인 시장이 아니기에 시그널 이상하게 주지 않도록 단호하고 빠르게 결론 내줘야한다고 봅니다
한국만 유독 코스닥 4프로 코스피 3.88 폭락해 버린건 진성준 의원 책임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런 꼰대 같은 놈들이 운 좋게 정치판 전전하면서 나라 망쳐먹는 일만 골라서 하고 있으니..
진성준 똥볼에 시장 신뢰가 급격히 무너지니 겨우 10억 하향하겠다?
간보는 겁니까?
급격히 무너진 신뢰는 더 큰 노력을 해야 겨우겨우 회복될까말까입니다.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세요
※아래 방귀붕붕님 댓글이 맞아서 '하향'으로 수정했습니다
지금 모피아들은 민주당 긁히는 거 뒤에서 즐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2000년이면 김밥 한줄이 천원 하던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