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진성준 의원은 시대 변화를 읽지 못하며, 성장하는 사람이 아닌 정체되어 있는 구시대적인 사람이고, 대한민국 비젼을 제시할 만한 능력도 부족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진성준 의원만을 너무 표적으로 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고집이든 신념이든, 이전부터 주식 시장의 활성화에는 부정적인 발언들을 일관성있게 해 왔습니다.
시장으로 보면 알려진 악재는 악재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시장이 하락한 것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런 일이 여기까지 나올 수 있다는 자체에 대한 우려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경제정책에 대한 쿠데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진성준 의원 혼자서 이런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진성준 뒤에 숨어 있는 자들을 더 두려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성준 의원의 특성을 이용하여 뒤에서 이번 일을 만들어간 자들입니다. 당내 국회의원들과 기재부 공무원들 중 이번 일을 지원한 사람들을 기억하고 주의해야만 합니다.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의 물줄기를 바꾸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여전히 믿고 잘 해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기까지 수많은 역경과 배신을 받았지만, 결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서로간의 분탕질을 멈추고, 이재명 대통령이 피하식별을 할 수 있는 시간까지 기다리고 지지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짜증날 수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진성준 의원이 고맙기까지 합니다.
정책을 잘 모른다면 간담회라도 많이해서 의견을 수렴한다든지하던가.............
대학땐 법전공.. 사법고시 패스한것도 아니고.. 그냥 학생운동에서 정치권으로 들어온
전형적인 민주당 386세대 의원이시네요.
김민석 총리는 같은 학생운동권이라도 중간 정치야인시절엔 미국과 중국에서 유학이라도
했는데 이분은 오로지 정치 밖에 안하셨네요..
이런분이 경제분야를 다룬다는건 어불성설이죠.. 이제 운동권 출신들은 민주당 주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중도 보수 정당이 되기 위해선 말이죠..
엄청난 권한만큼 책임과 의무가 있는거구요.
지금 그를 망각하고 자기가 생각한 아집과 고집대로 그런 발언들만 늘어놓고 있으니까요.
진성준 의원 같은 사람은 민주당 마이너스 요인입니다
알려진 악재가 악재이면 누구나 다 리스크를 피해갔겠죠.
그리고 이게 다 진성준 탓이다라고 말하는게 마치 지난 금투세로 논란을 만들려는 프레임과 닮아 있기도 해서 조직적인 움직임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치하면 안됩니다
본인 아집만 주장하는 정치인 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