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문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0801.99099000059 이게 소위 전직 대통령이었던 작자 관련해 흘러나오는 뉴스입니다. 왜 항상 부끄러움은 우리들 몫인 걸까요? ㅠㅠ
바다사잔가요?
/Vollago
이게 최후의 수단인 거 같네요. ㅎㅎ
그때 뒷덜미 잡고 끌고가면 됩니다.
생중계 아이디어 좋네요.. 그렇게 좀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