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중요한 타이밍에 어설픈 세제 개편안을 발표를 하네요.
관세협상이 잘 안되었다면 불에 기름을 끼얻는 타이밍이었을 것이고,
다행히 관세 협상은 매우 잘되었으나 어제 세제개판안 터트려서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주장을 할 수 있는 판을 만들었네요.
기재부 모피아가 이번 정권이 경제쪽으로는 개혁 할 수 있는 동력을 없애려고 경제 초짜 이미지를 덮어씌우려는 의도가 있어보이기도 한데, 진모씨는 암것도 모르고 자기말 들어준다고 헤벌쭉해서 경제개혁 동력에 똥칠을 하고 다니는 격이 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냥 저 사람 한명이 모지리인 상황인데, 휘청하거나 타격을 입으면 재경부 출신이 아닌사람은 경제쪽 정책 내는 것 위험한 것 아냐? 라는 여론을 만들어 내게 되는 수단으로 진경준을 사용하는 것 같아보입니다.
모지리 한명이 이런 시기엔 많이 위험하게 느껴지네요
이재명과 민주당에게도 너무 큰 타격이 되리라 봅니다.
이거 주도한놈들 골라내지 않으면 정권에 리스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