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경제가 근본적인 변화를 할 수 있는 중대한 시기인데 본인의 치기어린 이념적 고집으로 이를 무산시킨다는 것이 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결국 자기가 국민보다 잘났다는 선민의식이 아니라면 이해불가인데요. 다음 총선이고 머고 당장 끌어내리지 않으면 정말 큰일나겠습니다. 수박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예전부터 전혀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에요.
도대체 민주정부만 들어서면 이런 고추가루들이 역사를 역행해서 결국 정권까지 무너지게 되는 결과가 초래되는지 너무 답답합니다.
정말 대통령이 한마디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쭉 민주당 지지자지만 진성준은 절대 안 찍을라고요.
낙선운동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진심!
혼자 이상한거면 주변에서 제지를 했겠죠
1. 이 자가 속한 민평련이라는 조직이 그런 조직입니다. 경제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연대인데 여기 소속 의원들이 설훈 유은혜 노영민 이인영 기동민 등등 386 운동권 따라지들입니다. 자기들 전성기인 80년대 이념으로 세상을 보면서 정치하는 부류죠.
2. 이자 자체가 책상물림 이념주의자입니다. 현실 경제를 몰라요. 운동권-보좌관-비례의원으로 국회 왔는데 일반인들의 경제활동을 해본일이 없어요.
3..금융 소득을 혐오합니다. 이재명 대표시절 정책위의장으로 이재명 대표의 각종 우클릭 정책을 비판하고 막았죠. 특히 경제 정책은 금융으로 소득을 얻는걸 매우 죄악시합니다. 단적으로 금투세 논란과 아무 죄가 없는 김남국 의원 가상자산 투자를 비윤리적인 행위라고 매도했었죠.
4. 그냥 고집이 셉니다.
이정도 입니다.
그런 인간이 정책위에 있는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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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이러면 2찍들의 공격에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내 그럴줄 알았어"라는 소리 들으면 억장이 무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