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제나온 정부안 때문에 빠지는것은 맞는것 같고요
대통령과 민주당이 이 개편안을 받느냐 마느냐가 남아있습니다.
민주당이 어떻게 받느냐는 12월에 결정하는데요.
오늘 안빠졌으면 진성준 같은 사람들은
'거 봐라 별 영향도 없잖냐' 라고 기존 스탠스 밀고 나갈텐데
이렇게 주가가 크게 빠지면 ---특히 기존에 상승했던 종목들 엄청 빠지는데--- 그들도 이 신호를 민주당을 향한 경고로 받아들이고 스탠스를 조금씩 바꿀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회로를 돌려 봅니다.
민주당은 진짜로 기업의 주주환원 정책을 바꿀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줘야합니다.
대통령이 겨우 이정도 하려고 나서서 주식 시장 언급을 했을거라고 보진 않네요. 조금 기다려보면 앞으로 계속 뭔가 더 보여줄것 같습니다.
라는 꼴값이나 떨지 않으면 다행이겠습니다.
주식 시장의 저런 반응이 뭔지나 알 수준이면
이런 일을 벌였겠습니까?-_-;
그런류 글들을 작성하는 분들중에는 과거 자신 잘못된 실수 글들을 다 삭제한 후 여전히 완장찬 자경단처럼 활동중이더군요.몇몇 완장찬 자경단처럼 활동중인 분들중에는 진짜 리박스쿨이 있어 민주당에 대해서 염증을 느끼게 하려는 목적이 있지 않나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멀쩡한 민주당 지지자들까지도 알바로 매도해서 무당층으로 만들기 위함이 아닌가하는 의심마저 듭니다.민주당 지지자층이 많이 모인 클리앙에 대해서 염증유발해서 신규유입뿐만 아니라 기존회원들을 다 쫒아내기위함이 아닌가 의심스러운 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세법개정 진성준 "부자감세다"
민주당은 정책, 특히 금융관련 정책 입안자들은 필히 시장의 전문가들에게 교육을 받아야한다고 봅니다.
그게 싫으면 전문위원으로 위촉해서 의견이라도 제대로 받아서 모아보든가요
'코스피5000시대 실현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 10명 중에 주식을 보유한 사람은 단 2명입니다.
나머지 8명은 아예 주식이 0 입니다.
그 두명 중에 한분은 2억쯤 넣은 분도 있긴합니다.
관련링크 : https://m.ekn.kr/view.php?key=20250715022496500
쉴드치시는 분들도 적당히 칩시다. 국방장관에 해양수산학박사 임명하고 문체부장관에 군인 임명하고 산자부 장관에 체육인 임명해도 잘 했다고 하실 분들인가요?
/Vollago
jtbc 에서도 조롱하는 진성준
진짜 개노답이네요. 뭔가 한다? 할 수 있죠.
알고 하라는겁니다.
주식도 안해본 인간이 주식법을 주도해서 개정한다?
이거 무슨 진짜 ㅋㅋㅋ 개 코미디도 아니고
"대주주"라면 그 회사의 상당한 영향력을 주는 위치여야 할텐데 10억원치 가지고 있다면 가능한 것인지 의심이 듭니다.
애초에 저런사람이 설치는거자체가 문제죠...
전형적인 아님말고....
문재인때 장하성이
소주성 소주성하다가. 지도 실패했다고 하면서
사과나 대책없이 자리서 내려오고 중국대사인가?
좋은자리로 떠나고 ...
법카로 유흥주점갔다 걸리질않나...
그런데 또 달라진거없이.
나라경제를 볼모로 실험이나 할려고하고있자나요 어휴
그리고 올타임 역대 4위의 낙폭으로 빠지니
아닌거같다 10억 상향 검토한다
이러고있으니 이게 코미디가아님 뭔가요 에휴
원래 주식시장은 냉철해서 조금만 낌새가 이상하면 줄행랑이죠.
금투세 대주주 기준이라는 것도 10억이면 소위 장투로 거래하려는 사람들은 들어오지 말라는거죠.
특히 지주사 대형주들 오늘 낙폭이 큽니다.
주식을 그냥 단타나 치라고 하는 생각을가지는 국회의원 수준에 무슨 자본시장 개선을 믿고
외국인이나 큰손들이 투자를 하나요.
큰 돈을 주식에 묶어야되는 투자자라면 국장은 거들떠도 보지 말라는 이야기죠
그리고, 주식시장 진짜 대주주들 견제하려면 개미들이 어느정도 물량을 갖고 있어야하는데
뭐 원천 차단시키네요. 주총 의결권 생기는게 딱 대주주 세금 내야하는 연말 보유여부와 맞아 떨어집니다.
짤짤이 개매들만 모아서 뭔 주총에서 힘을쓴다고....
일단 이재명 정책에 반하는 아주 교묘하고 악랄한 놈입니다.
걱정이되면 좀 기다리고 건설적인 방법으로 해결할려고해야지 무조건 비판만하는 다른 사람들과는 격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