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개편안으로 대주주 10억 기준은 부활시키고 정작 중요한 보유세에 대해 모두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니,
서울시장 선거까지는 조용히 가려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 집값을 잡으려면 사실 서울 집값을 잡아야 하고 서울 집값을 잡으려면 서울시와 정부의 공조가 필수적이죠.
지금 세제개편안 나오면 서울 집 가진 사람들은 반감을 가질테고, 서울시장 선거 전에 목돈을 내게 되겠죠.
불만이 가득할 것입니다.
따라서 아마 내년 있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먹고, 그 다음에 조치 취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결국 정치인들은... 표 계산을 할테니까요.
이런식으로 정책쓰면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머니무브 절대 발생안합니다.
결국 1주택 끝없이 오르고 문재인 말기 집값 상승 현상이 바로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