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에서 매수해서 손실 보고 있는 분들은 진성준이고 뭐고, 다 욕하고 싶겠죠.
코스피 지수를 일봉으로 보면 어제, 오늘의 하락폭이 커 보일 수 있죠.
근데, 코스피 지수 차트를 주봉 또는 월봉으로 보면 어느 정도의 '조정'이 왔음을 눈치챌 수 있어요.
( 25년 4월 29일, 코스피 지수 2284 - --> 어제 최고점 3288을 찍기까지 3달동안 1000 포인트 상승했어요.
이제 충분히 '조정' 올 수 있는 타이밍이죠. )
한국의 대표 산업들의 대장주를 하나씩 체크해 보면 현 시점 기준, '최후의 저항선'은 다 지키고 있어요.
아직 외인들이 '한국에 대한 베팅'을 내던지지 않고 있어요.
이 정도는 '폭락' 또는 '대폭락'과는 거리가 많이 멀고요. 진짜 폭락이 제대로 오면 곡소리도 안 납니다.
( 한국이 망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 기업의 본질적 가치는 변함이 없는데 외부요인에 의한 폭락은 오히려 쓸어담을 기회죠.
물론 바닥이 어디인지는 개인이 가늠하기 어려우니, 분할 매수하는 것이고.
( 단, 폭락 후 저점 매수할 때는 각 산업의 대장주만 매수하는 것을 추천드림 )
현재까지의 이 정도의 '조정'을 틈 타서 분탕질 치고, 분열시키려는 댓글 세력들의 작업 글을 보니 코웃음이 나는군요.
물론 이 조정이 언제까지 계속 될 지와 조정의 폭은 개인이 100% 정확히 예측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 필요한 시기임 )
또한, 여기서 '최후의 저항선'까지 다 깨지고 더 큰 폭으로 하락하면 그 때는 다시 현실 파악을 더 해야겠죠.
댓글 세력들아. 사람들이 다 바보는 아니야. 너희들의 작업글에는 '냄새'가 너무 나. 역겨우니깐 그만 꺼져 줄래?
문제는 시장의 신뢰를 잃는 방향성이 개선되야 한다는 겁니다.
과거 폭락장들 보면 진짜 곡소리 났었어요.
이건 급등에 따른 조정이 맞다고 봅니다.
원래 미장에 투자하려고 현금모아두고 있었는데
국장에 넣어야겠어요
요즘 코로나, 윤석열, 트럼프 때문에 좀 흔들리기는 하는데, 원래 대세적으로는 7월 말부터 10월까지가 정체기죠.
특히 7월말 실적발표 끝나고 나면 한번 출렁합니다. 조심할건 9월 조정기죠.
맞죠. 원래 7-9월 재미없는 기간입니다. 이때 잘걸린거죠.
작년에는 8월 5일 앤캐리 이슈때 한번이구요.
폭락이 아니라 하시면 얼마부터 폭락일까요?
만약 ( 하루에 다 떨어지는 게 아니여도 ) 매우 짧은 시일안에 코스피 지수가 3000 ~ 3050 근처까지 급경사로 하락하면 조정과 폭락에 대한 판단을 다시 해야 됩니다.
물론 제 분석이니깐 그냥 참고만 해 주세요~ 저는 ( 댓글 세력들이 아닌 ) 다른 분들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지수 포인트가 높을 수록 조금만 떨어져도 절대적 숫자가 많이 깎여요. 2000대에서 100 떨어지는 거랑 3000대에서 100떨어지는 건 다른 얘깁니다. 이것도 모르다니...
어차피 기술적으로 다음주에 반등한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오늘 하락을 축소할 필요가 있을까요;
총액으로 따지면 세자리 조단위가 빠지는거예요.
본질적 가치로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오른게 아닌거 같은데요
그리고 주식 처음 아니고, 주가 오르고 내리는거 다 알고, 민주당 김병기의원도 세제개편안 다시 검토한다는데 4% 원복되면 제검토하는 의원들 반성글 써서 올릴건지 각서 쓰고 검토하라고 해야겠군요
그리고, 김병기 당대표도 대주주요건 재검토한다고 하는데 님 기준으로는 개오바겠군요.
그리고 고작 4% 빠졌는데 이 마인드로만 투자를 할수 있다는 믿음은 님만 가지시면 됩니다. 세제개편안에 실망해서 주가떨어진거 비판한다고 장을 떠나라 마라 할 수 있는건 아니죠. 님처럼 믿음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나 아닥하고 기다리시면 되는데 저는 그런 생각이 아니라 비판을 하는거죠. 이런 비판에 민주당도 재검토 대응이 나오는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님같은 마인드면 고작 하루 4% 떨어진거로 세제개편안 재검토 하겠다고 호들갑 떠는 김병기 당대표는 그냥 당 대표직 떠나는게 맞는거겠네요
정상적인 비펀에 대해 자기 기준에 안 맞는다고 불평불만 내는게 투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루에 3.8% 빠진거 처음본 거 아니고, 미장 하루에 수십포인트 왔다갔다 하는거 많이 봤습니다. 빠지지 안아도 될거 멍청안 개편안 때문에 빠진거 같아서 비판했더니 주식 안하는거 추천한다고 하시는데 님처럼 믿음으로는 주식투자 안해요.
김병기 의원이 뭔 당원들 목소리를 반영해요? 고작 -4%에 호들갑 떠는 걸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오늘 거의 모든 뉴스와 증권사에서 세제개편안이 오늘 폭락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데 귀막고 눈가리고 사시는지.
건전한 비판인지 아닌지는 님이 판단할게 아니라 글 읽는 사람들이 판단하는거죠. 님같은 사람 몇명이 이건 건전한 비판이다 아니다 판단할게 아닙니다.
글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세요. 이번 폭락의 100% 원인이 세제개편안이라고 했는지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 전재산 90%이상 주식에 박은지 10년도 넘었지만, 이정도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