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하나님 말씀에 대해 설교를 하고 방문을 한 사람에게 조용히 전도를 하고 교과 시간에 해당 내용에 대해 같이 공부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올바른 헌금을 하고 올바른 하나님 교회가 되도록 해야 되는 것이지 TV에 나오는 그런 다양한 범죄를 저질러서는 안 되는 거죠.
불가지론이시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라는 분이 야훼(”나 스스로 있는 자“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라고 하는데 유대교, 이슬람교, 천주교, 개신교의 공통 창조주라서 … 존재를 믿는 사람이 40억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넘죠. 저는 그래서 약간 이건 과학의 범주로 들어온게 아닌가 싶어서… 저도 체험을 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 저만 체험 못하는건가 싶어서 😥
과학이란 재현 가능한 실험으로 증명되는데, 실험이 실제 체험의 약자이니 재현은 불가능하더라도 체험이라도 해야 인정이 가능할 것 같아서요
근데 한편으로는 인간이 증명할 수 있는 신이면, 인간보다 하등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긴 합니다 ^^
아라굴드
IP 211.♡.65.131
08-01
2025-08-01 13:31:49
·
@제주사랑님 전 세계인이 신심이 있다는 것이 신의 존재증명이 된다고 보십니까. 그냥 인간의 머리에 든 작은 회로가 별걸 다하는구나 하는 생각만 들 뿐인데요. 종교를 포함한 이 모든 문명이란 게 인간의 두뇌가 내놓은 거대한 망상의 산물이라고는 생각 안해보셨는지... 문명의 이기처럼 과학법칙을 통해 현실에 존재하는 물상으로 목격이 되지 않는 이상 신은 개념의 일종일 뿐이죠.
Ernst bloch" 독일 신학자의 짧은 명언으로는 ...진정한 기독교인은 진정한 무신론자이고, 진정한 무신론자는 진정한 기독교인이다."
종교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그가 살아온 삶의 행적이 중요한거구요.
다만 인간의 만능, 과학 실리주의가 세계 제1.2차 대전을 겪으면서 인간이란 존재가 너무나 너무나 무능력하구나..를 절실이 깨달은게 현대 철학의 정수 이지요.
이렇든 저렇든 한세상 100년도 안되는 세월 매일 사과나무를 심는거, 스피노자의 명언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매일매일 애써주시는게 얼마나 복되고,감사한일입니까..
오늘도 태양은 초속 200km속도로, 시속이 아니고. 초속입니다 우리 은하계를 공전하고 있구요. (계산해보니 시속 72만km로군요.지구의 한바퀴가 대략4만 km이니 어느 정도 속도 인지 짐작은 되실듯요) 그 태양을 지구가 공전하며 또 돌고 있는데, 지구인은 아무런 속도감을 체감 못하죠.. 달의 중력에 따라 바닷물은 썰물과 밀물로 움직이는것도,
빅뱅으로 우연히 이런 규칙이 생겼다 라는게 신기하기는 합니다.
참고로 무신론의 대가는 불가의 탄허스님 이라고 계십니다. 유튜브에 영상도 있으니, 관심 있는분들은 한번 그분 말씀을 들어보시길~ 저는 무슨뜻인지 도저이 이해가 안되서 포기했습니다. 무신론도 제대로 공부하려면 머리가 한번은 터져야 이해가 될까 말까 정도겠구나 라는 생각이 스칩니다.
nalssiajae
IP 211.♡.28.253
08-01
2025-08-01 13:12:32
·
그 생각 쭉 유지하고 그냥 산다 = 정상입니다. 그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한다 = 비정상입니다. 자신의 신념대로 살면 될 일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돌무더기
IP 223.♡.9.207
08-01
2025-08-01 13:25:07
·
세상에 어떤 의도된 질서(기독교의 경우는 서로 희생하고 사랑하며 살라, 불교라면 세상 만물은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 이를 깨닫고 함부로 살지 않아야 고통이 없다...)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본인이 생각하기에 맞다고 보이는 질서, 인격, 성품을 가진 신을 믿으면 되고요..
딱히 그런 것 없고 내가 느끼고 파악하는 세상의 질서에 족하고 인간에게 주어진 특별한 지향 따윈 없다고 보신다면 무신론을 견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종교는 유무와 인식의 문제라기 보다는 오히려 지향의 문제라고 봅니다. /Vollago
악마의숭배자
IP 112.♡.179.136
08-01
2025-08-01 13:31:31
·
노아의 방주 같은 것이 또 나왔으면 하는... 한 번 더 거를 사람들(??존재들)(걸러야 하는 걸러져야 하는 각자의 기준이 다른겠지만...) 아니면 지구를 파괴하는 인간들을 없애고 다시 대자연의 시대로 돌아가서 전부 다 다시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그게 신이 주관하든 자연이 직접 주관하든... 한 번 싹 청소해줬으면...
성경 속 하나님 말씀에 대해 설교를 하고 방문을 한 사람에게 조용히 전도를 하고 교과 시간에 해당 내용에 대해 같이 공부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올바른 헌금을 하고 올바른 하나님 교회가 되도록 해야 되는 것이지 TV에 나오는 그런 다양한 범죄를 저질러서는 안 되는 거죠.
종교를 믿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겁니다.
무 신론자이신 겁니다.
과학이란 재현 가능한 실험으로 증명되는데, 실험이 실제 체험의 약자이니 재현은 불가능하더라도 체험이라도 해야 인정이 가능할 것 같아서요
근데 한편으로는 인간이 증명할 수 있는 신이면, 인간보다 하등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긴 합니다 ^^
전 세계인이 신심이 있다는 것이 신의 존재증명이 된다고 보십니까. 그냥 인간의 머리에 든 작은 회로가 별걸 다하는구나 하는 생각만 들 뿐인데요. 종교를 포함한 이 모든 문명이란 게 인간의 두뇌가 내놓은 거대한 망상의 산물이라고는 생각 안해보셨는지... 문명의 이기처럼 과학법칙을 통해 현실에 존재하는 물상으로 목격이 되지 않는 이상 신은 개념의 일종일 뿐이죠.
짧은 명언으로는 ...진정한 기독교인은
진정한 무신론자이고,
진정한 무신론자는 진정한 기독교인이다."
종교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그가 살아온 삶의 행적이 중요한거구요.
다만 인간의 만능, 과학 실리주의가
세계 제1.2차 대전을 겪으면서
인간이란 존재가 너무나
너무나 무능력하구나..를 절실이
깨달은게 현대 철학의 정수 이지요.
이렇든 저렇든 한세상 100년도
안되는 세월
매일 사과나무를 심는거, 스피노자의
명언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매일매일 애써주시는게
얼마나 복되고,감사한일입니까..
오늘도 태양은 초속 200km속도로,
시속이 아니고. 초속입니다
우리 은하계를 공전하고
있구요.
(계산해보니 시속 72만km로군요.지구의 한바퀴가 대략4만 km이니 어느 정도 속도 인지 짐작은
되실듯요)
그 태양을 지구가 공전하며 또 돌고 있는데,
지구인은 아무런 속도감을
체감 못하죠..
달의 중력에 따라 바닷물은 썰물과
밀물로 움직이는것도,
빅뱅으로 우연히 이런 규칙이 생겼다 라는게 신기하기는 합니다.
참고로 무신론의 대가는 불가의
탄허스님 이라고 계십니다.
유튜브에 영상도 있으니, 관심 있는분들은
한번 그분 말씀을 들어보시길~
저는 무슨뜻인지 도저이 이해가 안되서
포기했습니다.
무신론도 제대로 공부하려면
머리가 한번은 터져야 이해가 될까 말까
정도겠구나 라는 생각이 스칩니다.
그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한다 = 비정상입니다.
자신의 신념대로 살면 될 일입니다.
딱히 그런 것 없고 내가 느끼고 파악하는 세상의 질서에 족하고 인간에게 주어진 특별한 지향 따윈 없다고 보신다면 무신론을 견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종교는 유무와 인식의 문제라기 보다는 오히려 지향의 문제라고 봅니다.
/Vollago
한 번 더 거를 사람들(??존재들)(걸러야 하는 걸러져야 하는 각자의 기준이 다른겠지만...) 아니면 지구를 파괴하는 인간들을 없애고
다시 대자연의 시대로 돌아가서 전부 다 다시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그게 신이 주관하든 자연이 직접 주관하든...
한 번 싹 청소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