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사실 뭐 그런 사람 드물 수 있습니다. 실제 세금 늘어나는거 얼마 안되고, 기레기들이 오버하는걸수도 있어요.
하지만 시장은 실제로 세금 얼마 걷히냐 보단 그런 방향성에 따른 기대감이 모여서 움직이거든요. 5년전에 부동산 세금/규제 나올때도 지금과 마찬가지였죠. 그거 세금 적용되는 사람이 얼마냐 되냐, 실제 내는금액도 몇십만원 안된다 라고 쉴드쳤지만 현실 시장반응은 달랐고, 그 결과로 정권이 넘어갔습니다.
그간의 인터뷰나 공약을 보면 이대통령은 이런 시장의 생리를 분명 꿰뚫고 있는데, 여전히 당에는 실제 경제활동 경험이나 학력도 없이 이념적 사고로만 시장을 바라보는 이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하루아침에 배부를수는 없다지만, 개혁을 위한 국정동력을 계속 확보하고 주식시장을 부양하기 위해서는 빨리 이 무능력자들을 쳐 내야 할것 같네요.
답이 없죠.. 한참 탄력받던 주식 투자 붐에 찬물이고 대응을 빨리 안하면 역공당하죠
도대체 그 객관을 누가 정하는 걸까요? 정부가 정하는 걸까요? 시장이 정하는 걸까요?
시장참여자들의 경험이 모아져서 만들어지는걸까요?
참.. 벽보고 이야기 하는 기분이 들긴 오랜만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