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으로 지지선 만드는건데요
부동산에 묶인 자금을 주식으로 돌려
자산증식과 노후대비를 국가의 부담만이
아니라 자본주의에도 지우자는게
이재명 주싴식관련 경제정책의 핵심이죠.
그 기준으로 조세와 투자를 유도해야는데
자본이득은 죄악시 하는,부동산에 올인하는
진성준을 비롯한 얼간이들에게 끌려다니는게
웃기긴 합니다.
자본주의경제의 핵심인 주식회사와, 경제주체사이
돈의 흐름을 이해조차 못하고 자본이득은 악이라는
막스적인 사고가 밖힌 뇌가 굳어버린. 시민단체 출신
정책담당을 제가 극혐하는 이유입니다.
지금 경제가 호황입니까?
결국 돈을 버는 주체인 기업이 살아야 하고,
그럴려면 기업에 돈이 돌아야 하는데
조폐공사 기계 돌릴수는 없습니다.
움직이지 않는돈. 부동산에 묶인돈을
돌리는게 합리적 선택입니다.
자본주의 경제 국가에서
정부가 할일은 기업이 번돈을 적정하게 분배되도록
필요한 물꼬를 이리저리 여닫는 일 입니다.
지금은 부동산논에 갇혀있는 많은 돈을 기업으로
돌리고, 그수확의 일부를 배당으로 더많이 돌려
경제주체 아래까지 과실이 닿아 선순환 되도록 하는거죠.
그게 이재명 경제정책의 철학이고요.
이재명이 코스피에 얼마를 실제로 투자하는걸
보여준게 그냥 서비스겠어요?
비단 오늘 주식폭락이 아니더라도
원래 진성준류는 극혐했지만
문재인정부의 김현미 역할을 이재명정부의
진성준이 하는거라고 봅니다.
다행인점은 정청래대표(진)가 정채위원장을
높은 확률로 교체한다는 거겠네요.
제목에 기대로 상승하는건
주식시장에 돈을 돌리고 배당정책 우선시
하겠다는 기대가,
기대치보다 낮은 정책ㅡ실적ㅡ 이 나와서 입니다.
저야 배당,지수투자자인데다
그동안 오른게 있으니,
한두달 월급이 한시간만에 삭제되도
오늘 같은때도 있고 어차피 안팔거라 그러려니 하지만
ㅡ올해만 잔고기준 대여섯번쯤 되네요ㅡ
증시부양 기대를 안고 최근에 진입한 투자자들은
견디기 힘들겁니다.
된다는데.. 표면상으로는 맞는말.
다만 배당을 얼마나, 어떻게 줄건지는
진성준같은 얼간이, 정부가 아니라
저 대주주가 결정하는거죠.
배당금에 세금 어쩌고 고민도
배당을 줘야 말이 되는데 대주주가 이익안되는
배당을 굳이? 왜 합니까?
처음엔 과감한 배당정책을 시행하고
그렇게 수혜자가 많게 한다음 수도꼭지를
잠궈야 맞습니다.
배당받다가 덜주면 그다음엔 소액배당주주가
정권편에설 텐데.
지금은 저같은 소액배당주주 부터 정책반대를
하게 된거죠.ㅈ
빌딩이 우루루 무너진거
보셨습니까.?
그 당시에 하한가2방에 추가 10%하락도
이불싸매고 누워있으니
본전 회복하더군요.
무슨 3% 하락에 호들갑들은....
지금 중요한거는 많이 못올랐는데
성장성이 좋은 종목을 찾아내는
거죠..3.4분기가 좋아질 종목
말이지요..
"지금 중요한거는 많이 못올랐는데
성장성이 좋은 종목을 찾아내는
거죠..3.4분기가 좋아질 종목
말이지요.."
주식이란게
쌀때 사서 비쌀때 팔면 되는겁니다.
무릎에 사고 어깨에 팔고요.
10년후 잘될 산업을 연구해서
지금 사두고요.
참 이렇게 주식 투자가 쉬운데
왜 손해를 보는지 모르겠네요.
라고..이야기 하는게 진성준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