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부의 주가부양의지로 상승한것이지
대외환경 어떤 변화가 있어서 3200까지
상승한게 아니죠
오히려 더 악재인 상황이 많았죠
상법개정, 분리과세 등등
하지만 상법도 혁신적으로 개정되지 못하고
분리과세 또한 미진하고
거기에 대주주 기준의 변경으로
시장에 주는 시그널,
그 신뢰가 땅에 떨어진 거죠
현정부가 부동산의 돈을 주식시장으로
돌려 배당 받는 풍토를 만들려고 한것이
현재 3200까지 온 원동력 입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그 입법과정을 보면
전혀 다르게 당정이 움직였습니다
어제 기재부의 발표로 그 의심이
본심으로 확정된 것이구요
시장 참여자 누가 현재 당정의 말과 행동을 믿고
투자 할수 있을까요?
전 그 신호의 시작이 오늘 이라고 봅니다
처음 정부가 시작할때의 정책과 그 방향을
다시금 시장에 전파해야 한다고 봅니다
모여봅시다
했었는지요?
이거에 관련한 공약 있는지해서요
대주주 기준요. 아님 그냥 부자감세 철회에 묶인건지
하락장은 그리고 늘 옵니다.
근데 전 그게 공약에 있었는지 애초 어떻게
계획했는지가 궁금하다고 쓴건데요?
전 아직 20퍼 수익권이라 일단 지켜봅니다
이런 하락은 숱하게 봐서 기회인지 아닌지가
중요하죠. 흥분할게 아니라
대선전 매불쇼에서도 자신의 경제공약을 다 달성하면 5000까지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야기지.
꼭 된다보다 목표라 하였습니다. 코스피 지수를 어떻게 맞춥니까.
그렇게 치면 말하는거 팻말든거 다 공약에 구체적으로 들어가죠.
공약집을 보세요.
대선때 이재명 후보가 했던 말 기사를 보세요.
이재명 “코스피 5000시대 열겠다”…주식시장 활성화 공약 발표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
기사승인 2025-04-21 10:06:11
기사가 정확히 제말을 표현해주고 있네요
여러 정책공약 실천해서 좋은 나라 만들겠다
이거랑 같은거죠
오래 고생했던 한전 삼전 현기차 다 잘팔았네요.
코덱스는 아무생각없이 대통령 따라 샀는데 꽤 먹었네요.
수고하십시오.
어려운건 아니죠.
없는걸 말하나 ㅋㅋㅋㅋ
뭐 계좌를 인증이라도 해야하나요.
알아서 생각 하세요.
앞서 대선후보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400만 개미와 함께, 5200만 국민과 함께 '코스피 5000'이라는 새로운 희망을 실현하겠다"면서 투표를 독려했다.
현정부의 기조가 이리 가면 다시 원래 자리로 갈겁니다
박주민 의원이 의대생들 복귀해준다
라는게 뭔 중죄라고....그러십니까
대답이 없으셔서 다시 적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 이찍 사찍이들이 댓글 작업하는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무지성 실드 칠 일은 절대 아닙니다
그것때문에 과세도 하면안되고
정채론의도 하면안됩니까?
무슨.. 이런 천민자본주의적 논리를 주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