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냥이라는게 동네 통장수준도 안되고.. 그릇은 커녕 종지수준도 안되는 일반인수준도 안되는 인격장애 수준의 놈을
대한민국 절반급이 뽑았다니.. 애초에 뽑히기 전부터 최악의 인간이라고 봤는데.
아직도 뽑은것들은 반성도 없이 더 날뛰고 있다는게..
진짜 계엄 성공해서 자기 가족들이 고문당하고 끌려가고 그랬어야 깨달았을지..
자유민주주의라는게 참 좋네요. 저런놈 뽑아도 반성안하고 나라가 거의 뜯겨져 나가고 50년 100년 후퇴하고
나치정권 저리가라 북한 저리가라 수준의 나라가 될뻔했는데 말이죠. 참 한탄스럽고 한심합니다.
실제로 자료가 있군요.
아들 대통령 취임식에도 참석 안한게 사실이고 윤석열에게 네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 망한다...라고 했답니다.